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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정보 농∙축산/해양 해양수산정보 수산현황및여건

수산현황및여건

추진 배경

  • 울산은 지리적으로 우리나라의 동해 남부에 위치하고 있어 난류와 한류의 교차로 수산자원이 풍부하여 마을어업, 정치어업, 양식어업 등 수산업의 호황으로 1970년대까지는 1차 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컸으나 공업화 추진에 따른 해안 매립, 임해공단 조성, 바다오염 등 어장환경 악화로 연안어업은 점차 감소추세에 있다. 우리 시 해안선의 총길이는 166.76km로써 4개 구·군 지선에는 33개 어촌계와 20건의 마을어장(832ha)이 존속하고 있다.
어선 및 어항 현황
연도별 수산가구(호) 수산인구(명) 어촌계수(개) 해안선(km)
2011 3,034 9,093 33 184.73
2012 3,030 9,056 33 183.48
2013 2,878 8,512 33 183.48
2014 940 2,565 33 166.76
2015 940 2,565 33 166.76
2016 992 2,355 33 166.8

역별 여건

  • 우리 시 연안을 접하고 있는 4개 구·군 중 동구연안은 방어진 항을 중심으로 중형기선저인망, 오징어 채낚기등 어선어업이 활발하여 어로활동지원을 위한 수산유통 보급시설과 어항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며, 남구 연안 장생포항은 무역항으로 냉동, 냉장 등 해양수산의 유통기능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북구의 정자항은 어항시설이 완료되어 가자미 자망어업 등 어선어업이 증가 추세에 있고, 해안전체가 청정해역으로 마을어장 및 양식어장에서 수산 특산물을 생산하고 있으며 2010년 어촌종합개발사업의 완료로 어업인 소득 기반시설과 해양레저시설이 확장되어 어항, 어촌, 어장을 연계한 해안관광지구로 발돋움하고 있다.
    울주군 연안에는 일찍부터 각종 어업이 발달하여 마을어업, 양식어업, 어선어업이 성행하고 있다. 특히, 대규모 육상 양식 어업이 활발하여 어민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시작되는 어촌종합개발이 완료되면 어촌체험마을로 발전하게 된다.
어촌·어항 관광개발 사업현황
구분 단위 어항,어선수
남구 동구 북구 울주군

어항수

개소 27   9 10 8
어항 국가어항 개소 2   1 1  
지방어항 개소 4   1 1 2
어촌정주어항 개소 10     4 6
소규모어항 개소 11   7 4  
어선수 881 64 181 204 432
4,089 177 2,082 942 888
추진력 동력선 878 64 181 201 432
4,082 177 2,082 935 888
무동력선 3     3  
7     7  
담당부서 : 해양수산과 / 담당자 : 김수호 / 연락처 : 052-229-2991 / 최근 업데이트 :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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