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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세시풍속과 지역사 심화 학습 마련

울산의 세시풍속과 지역사 심화 학습 마련
작성자 울산박물관 작성일 2017.06.20
조회수 74 공개여부 공개
담당자성명 이승주 담당자전화번호 052-229-4782
초등학생 35명 대상, 총 12회 프로그램 진행
울산대곡박물관(관장 신형석)은 오는 7월부터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울산의 세시풍속과 역사를 체험하는 ‘2017년 하반기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놀면서 배우는 세시풍속 체험기 - 대곡박물관에서 노닐다 -’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2017년 하반기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은 지역 초등학생(1~4학년) 35명을 모집하여 7월 8일(토)부터 11월 11일(토)까지 12회 진행한다. 시간은 매번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이다.
울산대곡박물관은 올해 국립민속박물관의 ‘2017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국·공립기관 연계 프로그램’에 응모하여 선정됐다. 공모에 당선된 프로그램을 울산지역 학생들에게 맞게 재구성하여 울산의 민속문화와 세시풍속에 대해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울산대곡박물관은 농촌에 위치한 박물관의 특성을 살려 매년 설날·입춘·단오·추석 등에 세시풍속 체험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도 울산 지역사와 민속에 대해 학습하는 프로그램으로 짜여, 지역의 어린이들이 세시풍속과 울산 역사에 대해 심화 학습할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 1 ~ 4학년이며, 1회가 아니라 12주 프로그램에 모두 참가할 수 있어야 한다.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는 6월 20일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홈페이지) 교육/행사 코너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052-229-4784로 문의하면 된다.
대곡박물관은 이번 체험 학습을 통해 역사에 관심 있는 지역의 어린이들이 울산 지역사와 세시풍속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형석 울산대곡박물관장은 “이번 심화학습 프로그램은 지역 문화에 대해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박물관과 역사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은 지역 박물관 최초로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 ‘유적 발굴체험 화수목금토’ 프로그램을 매일 2회(10:30, 14:00) 상설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은 ‘박물관, 수학을 만나다’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관심을 끌었다. 끝.
 
담당부서 : 공보관 / 담당자 : 윤영철 / 연락처 : 052-229-3032 / 최근 업데이트 :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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