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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개 울산의 어제와 오늘

울산의 어제와 오늘

우리나라 7대 도시 중 하나인 울산의 인구는 약 120만 명이며, 면적은 1,060㎢로(서울의 1.7배 정도)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넓습니다.
울산은 1962년 특정공업지구로 지정되면서 시로 승격되었고, 1997년에 광역시가 되었으며, 자동차·조선해양·석유화학산업이 집적된 한국 최대의 산업클러스터로서 한 해 수출이 1,000억 달러를 넘나드는 도시로 성장하였습니다.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친환경 생태도시 울산

지난 50여 년간 대한민국의 산업수도로서 경제성장을 이끌어 온 울산은 ‘공해도시’라는 오명도 함께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에 대대적인 환경 복원 프로젝트를 추진한 결과, 울산을 가로지르는 태화강은 1급수 수준의 생태하천으로 복원되어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백로 서식지가 되었으며, 대기 질도 선진국 수준으로 개선되는 등 친환경 생태 도시로 거듭났습니다.

활력과 매력이 넘치는 문화관광도시

신라시대 이래로 국제 해상무역의 관문이었던 울산은 세계적인 선사유적인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이 자리한 유서 깊은 도시입니다.
또한, 동해안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영남알프스, 고래잡이 전진기지였던 장생포 고래마을과 고래박물관, 주탑 간 거리가 세계에서 세 번째로 긴 울산대교 등 보석 같은 관광 자원이 곳곳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

이제 울산은 산업도시에서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존 주력산업과 ICT 융복합, 동북아 오일허브, 2차 전지, 3D 프린팅 등 신산업을 육성하여 창조경제의 기틀을 다지고,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과 KTX 역세권 및 강동권 개발 등을 추진하며 도시에 품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담당부서 : 정책기획관 / 담당자 : 김상걸 / 연락처 : 052-229-2144 / 최근 업데이트 : 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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