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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물놀이 시 지켜야 할 10대 안전 수칙

  •  수영을 하기 전에는 손, 발 등의 경련을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준비운동을 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한다.
  •  물에 처음 들어가기 전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다리, 팔, 얼굴, 가슴 등의 순서) 물을 적신 후 들어간다.
  •  수영도중 몸에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질 때에는 몸을 따뜻하게 감싸고 휴식을 취한다.
  •  물의 깊이는 일정하지 않고 갑자기 깊어지는 곳은 특히 위험하니 물 깊이를 알고 있는 곳에서만 물놀이를 한다.
  •  건강상태가 좋지 않을 때나, 배가 고프거나 식사 후에는 수영을 하지 않는다.
  •  물놀이 중에는 껌이나 사탕을 먹지 않는다.
  •  자신의 수영능력을 과신하여 무리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  장시간 계속 수영하지 않으며, 호수나 강에서는 혼자 수영하지 않는다.
  •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주위에 소리쳐 알리고(즉시 119에 신고) 구조에 자신이 없으면 함부로 물속에 뛰어 들지 않는다.
  •  수영에 자신이 있더라도 가급적 주위의 물건들(튜브, 스티로폼, 장대 등)을 이용한 안전구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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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안전정책과 / 담당자 : 노종균 / 연락처 : 052-229-6952 / 최근 업데이트 :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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