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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생태 태화강 철새공원

태화강 철새공원

“여름이면 백로, 겨울이면 떼까마귀의 보금자리이자 다양한 철새들이 관찰되는 삼호대숲은 전국 최대의 철새도래지로서 2013년 말에 태화강 철새공원으로 조성되었다.”

태화강 철새공원 사진

사업개요

  • 위치: 남구 무거동 일원(태화강 삼호지구)
  • 사업기간: 2011년 1월 ~ 2013년 12월
  • 사업비: 319억 원(보상비 268, 공사비 51)
  • 주요조성내용: 1.56㎞(260천㎡)
    - 조류서식지 보전 및 대숲 확장(65,000㎡ → 125,000㎡, 증 60,000)
    - 잔디마당 18,671㎡, 야생초화원 13,000㎡ 등
    - 자전거도로 1.7㎞, 산책로 2.8㎞

철새공원 조성개요

  • 기존 대나무 숲과 새로이 복원한 대숲이 어우러져 전국 최대의 도심 속 철새도래지로 현재 태화강 철새공원에는 3월에서 10월까지는 백로 8,000여 마리가, 10월에서 3월까지는 떼까마귀, 갈까마귀 5만여 마리가 찾고 있다.
  • 지난 2006년까지 홍수관리구역이었으나 2007년 10월부터 하천구역으로 편입됐다. 대부분 사유지로, 농경지와 수목 판매장으로 이용되면서 비닐하우스와 불법 건축물이 난립해 도시미관 저해는 물론 기존 대숲도 훼손이 가속화됐다.
  • 이에 따라 국가하천인 태화강 삼호지구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복원의 필요성을 지속해서 요구하여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태화강 철새공원 사진

  • 태화강 철새공원은 2011년 1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총사업비 319억 원(사유지 매입 298, 공사비 51)을 투입하여 삼호대숲을 6만 5000㎡에서 12만 5,000㎡로 확장하고, 잔디마당과 야생초화원, 자전거도로, 산책로 등으로 조성하였다.
  • 또한 '백로 생태학교', '태화강 겨울철새학교'를 각각 개최하고 있다. 특히, 울산 태화강은 환경부로부터 2013년 12월 5일 '전국 12대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됐다. 울산 생태환경투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삼호대숲의 떼까마귀 군무체험 등 지역의 특화된 생태관광 상품을 개발하여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

철새공원 추진연혁

  • 2011. 08. 10. : 착공
  • 2012. 12. 31. : 보상완료(토지 112필지 21만 4천㎡, 건축물 등 49동, 수목 26만 주)
  • 2013. 10. 30. : 수목 이식 완료
  • 2013. 12. 19. : 준공기념 행사
  • 2013. 12. 31. : 하천공사 준공 고시(공보 게재), 시설물 이관(태화강관리단)
  • 2014. 08. 07. : 조직개편으로 환경정책과로 업무 이관

오시는 길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 47(천))

태화강 철새공원 약도

  • 신복로터리 방면
    - 승용차: 신복로터리 ▶ 삼호교 ▶ 철새공원
    - 대중교통: 337, 407, 408, 442
  • 학성공원 방면
    - 승용차: 학성공원 ▶ 반구사거리 ▶ 태화로터리 ▶ 철새공원
    - 대중교통: 402, 442, 421, 216
담당부서 : 환경정책과 / 담당자 : 강병선 / 연락처 : 052-229-6144 / 최근 업데이트 :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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