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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이야기 발원지

발원지

발원지에 대한 개념은 문헌마다 조금씩 차이가 나지만 전체적으로 수량,길이 등이 우선적인 기준으로 적용됨을 알수있다.

  • 발원지 개념을 살펴보면 발원지는 강물의 도착지점인 강의 하구에서 최장거리에 위치한 물의 근원이 되는 지점으로 넓은 의미로 산을 뜻하며 좁은 의미로는 골짜기,샘 등을 가리킨다.  샘은 물이 땅에서 솟아 나오는 곳으로 샘물은 땅속에 스며든 지하수로 그양이 많지 않으면 지표수인 개천을 형성하지 못하고 증발하거나 땅속으로 스며들고 만다.  반대로 샘물의 용출량이 많으면 그대로 시내를 형성하여 강으로 연결되는데 이상적인 발원지는 후자가 더 가깝다. 수량과 길이의 비교에서는 수량이 많고 길이가 긴 쪽의 강이 이상적인 본류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길이가 수량보다 우선한다. 두 강의 길이가 같거나 비슷할 때에는 해발 높이가 높은 쪽이 발원지라고 할수 있다고 하였다. 또 다른 문헌에서는 하천은 저마다 발원지를 가지지만 여러개의 지류를 갖는 하천의 발원지는 하구의 기준점에서 가장 먼 거리에 있는 유로의 끝이 있는 곳이 발원지로 설정된다. 그러나 강수량의 계절적 변화가 크고 투수성이 큰 토양이나 암석이 분포하는 지역에서는 조사시기나 조사횟수에 따라 발원지점을 설정하는데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에 하천의 발원지를 특정지점으로 정하기 보다는 기준점으로부터 가장 먼 거리에 있는 하천의 집수역을 발원지로 설정하고 있다고 하였다.  기타 발원지 조건은 수량이 풍부하고 사계절 끊임없이 수계에 영향을 미치는 지류 중에서 가장 긴 것으로 강이나 하천의 발원지는 대부분 상시적으로 지하수가 용출되는 샘이나 습지를 이룬다.  한강의 검룡소, 낙동강의 황지연못, 금강의 뜬봉샘, 그리고 섬진강의 데미샘 등이 조건에 해당된다.
  • 발원지의 개념
  • 발원지는 하천이 시작되는 곳으로 수원, 하원이라고도 하며 발원샘의 조건으로
    첫째, 하천이 바다 또는 본류로 유입되는 하구 또는 강구에서 가장 길이 (하천으로서의 거리)가 긴지점(최장발원지)에 위치하고 있어야 하며,
    둘째, 물이 연중 마르지 않고 솟아나거나 흘러 나와야 되며,
    셋째, 사람들이 마셔 해롭지 않은 물이어야 한다고 하였다.
  • 하천은 일반적으로 산에서 시작하여 하구를 거쳐 바다로 흘러든다. 처음 시작되는 물줄기(지류)를 1차 하천이라 부르고, 1차 하천이 둘 모이면 2차 하천이 되는 즉 상류의 수원점으로부터 시작하여 하류로 갈수록 치수가 높아지는 방법(Horton-Strahier)을 응용하였을때 하구에서 가장 길이가 긴 1차 하천은 그 하천의 최장발원지가 되며 그 물줄기가 본류 또는 주류라 불린다. 그외의 발원지는 지류의 발원지가 된다.
  • 건설교통부의 한국 하천일람(2000년)에서 하천의 길이는 발원지를 어디로 보는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일부 하천의 경우 전설이나 설화에 따른 상징적인 의미의 발원지를 기준으로 하면 정확한 하천의 길이를 계량할 수 없으므로 하천의 발원지는 하구로부터 가장 먼 곳을 나타내는 최장 발원지를 기준으로 한다고 하였다. 또한 2004년 한국하천일람에서는 수계(동일유역에 속하고 공통의 하구로 흘러 들어오는 모든 유로의 총칭)의 발원지는 각 지류의 꼭대기마다 있으므로 하구로부터 가장 먼 곳에 위치하는 곳이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고 언급하였다.
  • 아래의 표는 발원지 개념 및 조건을 정리한 것으로 전반적으로 발원지는 길이와 수량이 기본이 됨을 알수있다.

발원지 개념 및 조건

개념 및 조건 비고
강의 하구에서 최장 거리에 위치한 물의 근원이 되는 지점 낙동강의 발원지 그 허상과 실상 : 산, 골짜기,샘
두 강의 길이가 같거나 비슷할 때에는 해발높이가 높은쪽
여러개의 지류를 갖는 하천의 발원지는 하구의 기준점에서 가장 먼 거리에 있는 유로의 끝이 있는 곳 한강 발원지의 구명에 관한 연구
특정 지점으로 정하기보다는 기준점으로부터 가장 먼 거리에 있는 하천의 집수역
수량이 풍부하고 사계절 끊임없이 수계에 영향을 미치는 지류중에서 가장 긴것 전남 여수시 건설과
하구에서 가장 길이가 긴 1차하천 한국의 강 : Horton-Stranhier 응용
하구로부터 가장 먼 곳 건설교통부(2000):최장발원지
상시적으로 지하수가 용출되는 샘이나 습지를 이루는곳 2004 전북일보 인터넷 뉴스

주요발원지류

  • 태화강전경
  • 국토해양부 한국하천일람에 따르면 태화강 기점은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로 지정되어 있다. 태화강은 국가하천과 지방하천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국가하천구간은 중구 다운동 구삼호교에서 동해 합류부까지이며 지방하천은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에서 중구 다운동 구삼호교까지다.
  • 태화강은 경북 경주시에서 발원하는 동천을 제외하고 크게 세갈래의 방향에서 시작된다. 첫째,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에서 발원하는 덕현천 둘째,백운산에서 시작되는 대곡천과 셋째, 영축산(취서산)에서 시작하여 동류하는 보은천이다.
  • 덕현천의 유로시점은 능동산 배내고개 지점으로 가지산 쌀바위, 석남사에서 흘러나오는 물과 고헌산 외항재와 연결되는 능동천, 그리고 궁근정천이 합류하여 언양을 지나게 된다. 이 물줄기를 언양에서는 '남천'으로 부르고 있으며 고문헌의 기록에도 남천에 대한 기록이 남아있다. 대곡천은 백운산 탑골지역에서 시작하여 대곡댐,국보 제 147호 천전리 각석 및 국보 제285호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을 거쳐 사연댐으로 흘러 들어오고 태화강으로 합류된다.
  • 보은천은 태화강 남쪽 발원지인 영축산 동남기슭에서 시작한 방기천이 보은천을 이루고 대암호를 거쳐 태화강 본류로 합류된다.
  • 3대 대표적 지류를 포함하여 발원지로 논란의 대상이 있는 주요하천 및 지점은 가지산 쌀바위, 백운산 탑골(대곡천 상류), 고헌산 외항재(능동천 상류), 능동산 배내고개(덕현천 상류)이다.

하천차수

  • 하천등급을 나눌때 처음 시작되는 물줄기(지류)를 1차하천이라 하고 1차하천이 둘모이면 2차하천이 되는 차수개념을 도입하여 하구에서 가장 길이가 긴 1차하천이 그 하천의 최장발원지라고 볼때, 태화강 하천차수를 Horton -Stranhier방식에 의해 구하면 아래와 같다. 1차수-2,109개, 2차수-495개, 3차수-121개, 4차수-30개, 5차수-8개, 6차수3개, 7차수-1개로 본류(주류)는 7차수이다. 6차수와 7차수의 분기점은 명촌(동천)과 범서(대곡천,대암댐하류)지역이다. 하천이 시작되는 발원지는 태화강의 경우 2,100여개가 해당된다.

하천길이(㎞)

1차 2차 3차 4차 5차 6차 7차
1.247.01 384.95 242.55 72.41 56.19 20.90 20.86

평균하천길이(㎞)

1차 2차 3차 4차 5차 6차 7차
0.59 0.78 2.00 2.41 7.02 6.97 20.86

하천수

1차 2차 3차 4차 5차 6차 7차
2.109 495 121 30 8 3 1

하천길이비

1차 2차 3차 4차 5차 6차 7차
- 1.32 2.56 1.21 2.91 0.99 2.99

하천분기율

1차 2차 3차 4차 5차 6차 7차
4.26 4.09 4.03 3.75 2.67 3.00 -

가지산 쌀바위

  • 역사적ㆍ상징적 발원지 / 유로연장 : 45.43㎞
  • 가지산은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에 위치한 1,241m의 산으로 영남 알프스산군 중 가장높다. 원래 석남산으로 불렸으며 주맥은 고헌산에서 시작된다고 한다.
  • 가지산
  • 쌀바위
  • 발원지의 하나로 알려진 쌀바위는 해발 약 1,000m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래된 전설로 "옛날 쌀바위 아래에 암자가 하나 있었는데 그 암자는 신기하게도 신도들이 찾아올때마다 바위의 구멍에서 신도들이 충분히 먹을만큼의 쌀이 나왔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 욕심많은 승려가 더 많은 쌀을 갖고 싶은 욕심에 구멍을 더욱 크게 팠더니 오히려 나오라는 쌀은 나오지 않고 물만 나오게 되었다."는 내용이 전해지고 있다. 쌀바위에서 나오는 물은 약 1.4톤/일(06.9월기준)로 갈수기 및 동절기의 영향을 받는 등 항상 일정하지 않은 수량조건을 가지고 있다. 쌀바위 지점에서 시작되는 물은 석남사 계곡을 따라 부분적으로 복류되다가 다시 수량이 많아지는 특징이 있으며 태화강 본류로 바로 합류된다.
  • 아래 큰바위샘
  • 쌀바위 지점에서 석남사 계곡으로 이어지는 태화강 물줄기를 따라가다보면 바로 아래 100m지점 큰바위 밑에서 끊어졌던 물줄기가 다시 시작되는것을 볼수있다. 일반 등산코스가 아니기 때문에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지점일 수도 있으니 수량이 약4.3톤/일(06.9월기준)로 쌀바위에서 나오는 양보다 3배정도 많은것을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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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 탑골샘

  • 최장 발원지 / 유로연장 : 47.54㎞
  • 백운산은 울주군 두서면에 위치한 910m의 산으로 신라 때는 열박산으로도 불렸다. 백운산 북쪽에 있는 삼강봉은 삼강봉 위의 하늘에서 떨어진 빗방울이 3등분 되어 동남쪽 탑곡으로 흐른 물은 미호천, 대곡천을 경유 태화강으로 흘러가고, 동북쪽 큰골은 경주시내를 지나 형산강으로 흘러가고, 서쪽으로 흐른 물은 소호리 동창천으로 흘러 낙동강으로 간다는 이야기가 있다. 백운산 북쪽으로 계속 가면 삼강봉, 태종고개, 경주단석산으로 이어진다.
  • 백운산 탑골샘
  • 탑골샘
  • 탑골샘 탑골은 해발 약 550m 지점의 절터 주변의 계곡 상에 위치해 있다. 이름은 백운산계곡(백운골)에 시를 정확히 알수 없는 절터가 있었는데 이곳에서 홍수로 탑이 굴러 내려와 아랫마을을 탑골이라 부르게 되었다는 데서 유래 되었으며 이형석의 '한국의 하천'에 태화강 발원지 답사내용에 나와있다.  절터 부근에는 여전히 기와조각등이 산재해 있어 관리의 흔적은 없어보인다. 탑골샘은 절터에서 10m가량 아래 바위틈에서 물이 흘러나오는 지점을 칭하는 것으로 보이나 물이 흘러나오는 형상을 볼때 한곳에서 집중적으로 물이 나오는 것이 아니고 반경3m정도의 주위에서 물이 흘러나오고 있어 샘이라고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듯하다. 수량은 약15톤/일(06.9월기준)로 상대적으로 수량이 풍부한 편이다. 이 물줄기는 계곡을 따라 흘러 미호(복안)저수지, 대곡천으로 흘러 태화강으로 합류된다.
  • 절터위 샘
  • 탑골을 따라 약 80m지점 위쪽에 약 5톤/일(06.9월기준)의 물이 다시 스며나오는 지점이 있다.  탑골샘까지 복류되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나 현지 측량시(06.11월기준) 물이 말라있는 점으로 볼때 발원지의 연장선으로 보기 어려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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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산

  • 기존 태화강유로시점/유로연장:46.17㎞
  • 능동산
  • 능동산은 울주군 상북면에 위치한 983m산으로 영남알프스의 중앙에 자리잡고있다. 2004년 건설교통부 한국하천일람에서 최원거리 발원지로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상북면 능동산 동쪽계곡(덕현천 상류)으로 표기한 지역이다.
  • 배내고개
  • 덕현천 상류계곡으로 일반적으로 알려진 태화강 유로연장 46.02㎞의 시점이다.  건설교통부의 수치좌표 자료(202854,446(E),231378,533(N)를 근거로 지점을 확인(06.10월)하였으나 우천시 수량이 풍부할 경우 물이 흘러갈 수 있는 계곡선에 위치하고 있어 지표수의 흐름이 가능한 흔적은 있었으나 발원샘 등의 물이 시작되는 등의 흔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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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헌산

  • 외항재 / 유로연장 : 45.16㎞
  • 고헌산
  • 고헌산은 울주군 상북면에 위치한 1,033m의 산으로 고암산,고함산으로도 불리운다. 영남알프스에 속하며 언양의 진산으로 성스러운 산으로 인식되고 있다.
  • 외항재
  • 외항재라고도 불리우며 발원지역은 해발 약 550m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교통편으로 볼때 대상 발원지 중 가장 접근성이 양호하며, 약 10톤/일(06.10월기준)의 수량이 흘러나와 능동천으로 합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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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헌산

  • 용샘 / 유고연장 : 38.62㎞
  • 고헌산
  • 고헌산은 울주군 상북면에 위치한 1,033m의 산으로 고암산,고함산으로도 불리운다.영남알프스에 속하며 언양의 진산으로 성스러운 산으로 인식되고 있다.
  • 용샘
  • 고헌산 정상에서 동남쪽을 50m정도 내려오면 용샘이 있다. 부정을 피하고 하늘과 산신과 비를 다스리는 용신에게 비를 구하는 기우제를 지내는 곳이라고도 하지만 등산로에서 벗어나 있어 일반인들에게는 위치가 잘 알려져 있지 않다.정상지점에서 습한지대로 연결되어 있으며 약,5통/일(06.10월기준)의 수량이 바위틈에서 솟아나고 있다.  또한 도롱뇽 등이 서식하는 등 환경적으로는 우수한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무속인들이 제를 지내는 흔적도 발견되고 있다. 이물은 7m정도 흘러 내려가다가 복류되어 구량천으로 합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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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원지검토
  • 태화강 발원지로 논란의 대상이 되었던 가지산 쌀바위, 백운산 탑골, 고헌산 외항재 등에 대한 문헌조사 및 현장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이러한 연구결과를 실시하였으며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태화강 발원지 규명의 접근방법은 크게 네가지로 정리하였다.
  • 첫째, 하천의 수리/수문학적 측면 및 거리상 최장발원지 개념을 검토하고 둘째, 환경적 측면의 검토사항으로 흐름의 불연속성 및 단점성, 수량의 풍부성과 유로의 발달정도 등에서 검토를 하며 셋째, 천이 안고 있는 문화적/역사적 측면에서의 상징성을 검토하고 넷째, 발원지점의 접근성과 지역의 공감대 형성차원 등을 검토하는것이다.
  • 태화강 발원지로 수리/수문학적 측면에서는 백운산 탑골샘이 가장 확실하다. 즉 최장발원지라는 현대적 개념에서 볼때 가지산 쌀바위보다 2.11㎞가 더 길다.  물론 역사적인 근거도 있다. 하지만 국대 다른 하천의 발원지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지역의 역사와 함께 해온 하천일수록 정서적 공감대 또한 인정해주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지금까지 일반적으로 태화강 발원지로 인식되어 온 가지산 쌀바위는 역사적 기록과 지역적 정서를 반영해 역사적 또는 상징적 발원지로 지정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 발원지의 특정지점을 두고 집수역 개념으로 구분할 것인지 발원샘 또는 대상지점의 정상 등으로 할것인지에 대한 의구점이 다시 생길수도 있다. 하지만 태화강의 경우 기존의 대상지점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지역적 정서를 반영하는 형태로 규명되어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것으로 사료된다.

가지산 쌀바위

  • [ 지역적 공감형성 확실, 쌀바위 주변 관광 및 보존관리 미흡 ]
  • 수리/수문화적 측면 - 길이(㎞) : 45.43 / 수량(톤/일) : 1.4
  • 환경적 측면 - 흐름의 연속성 : 0 (복류) / 합류하천 : 태화강
  • 역사/문화적 측면 - 고문헌/고지도/전설/설화 : 0
  • 지역정서적 측면 - 행사/인식도 : 0

가지산 아래 큰바위샘

  • [ 지역적 공감형성 확실, 쌀바위 주변 관광 및 보존관리 미흡 ]
  • 수리/수문화적 측면 - 길이(㎞) : 45.33 / 수량(톤/일) : 4.3
  • 환경적 측면 - 흐름의 연속성 : 0 (복류) / 합류하천 : 태화강
  • 역사/문화적 측면 - 고문헌/고지도/전설/설화 : -
  • 지역정서적 측면 - 행사/인식도 : -

고헌산 외항재

  • [ 신비성 미흡 ]
  • 수리/수문화적 측면 - 길이(㎞) : 45.13 / 수량(톤/일) : 10
  • 환경적 측면 - 흐름의 연속성 : 0 (복류) / 합류하천 : 능동천
  • 역사/문화적 측면 - 고문헌/고지도/전설/설화 : 0 (진산)
  • 지역정서적 측면 - 행사/인식도 : 0

고헌산 용샘

  • [ 접근성 미흡 ]
  • 수리/수문화적 측면 - 길이(㎞) : 38.62 / 수량(톤/일) : 1.5
  • 환경적 측면 - 흐름의 연속성 : 0 (복류) / 합류하천 : 구량천
  • 역사/문화적 측면 - 고문헌/고지도/전설/설화 : 0 (진산,기우제)
  • 지역정서적 측면 - 행사/인식도 : -

백운산 절터위샘

  • [ 수량 변동 및 역사 / 문화적 측면 미흡 ]
  • 수리/수문화적 측면 - 길이(㎞) : 47.62 / 수량(톤/일) : 5
  • 환경적 측면 - 흐름의 연속성 : 0 (복류) / 합류하천 : 대곡천
  • 역사/문화적 측면 - 고문헌/고지도/전설/설화 : -
  • 지역정서적 측면 - 행사/인식도 : -

백운산 탑골샘

  • [ 최장 발원지 개념 확실 / 지역적 공감형성 미흡 ]
  • 수리/수문화적 측면 - 길이(㎞) : 47.57 / 수량(톤/일) : 15
  • 환경적 측면 - 흐름의 연속성 : 0 (대곡댐,사연댐) / 합류하천 : 대곡천
  • 역사/문화적 측면 - 고문헌/고지도/전설/설화 : 0
  • 지역정서적 측면 - 행사/인식도 : 0

능동산 배내고개

  • [ 건설교통부 유로시점 (지리적발원지)의미로 수정예정 ]
  • 수리/수문화적 측면 - 길이(㎞) : 46.17 / 수량(톤/일) : 0
  • 환경적 측면 - 흐름의 연속성 : - / 합류하천 : 대곡천
  • 역사/문화적 측면 - 고문헌/고지도/전설/설화 : -
  • 지역정서적 측면 - 행사/인식도 : -
담당부서 : 환경정책과 / 담당자 : 김현 / 연락처 : 052-229-6142 / 최근 업데이트 :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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