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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경찰관련 일은 국민청원에 올렸습니다.마감

작성자
장**
등록일
2021-10-28
조회수
45
제안기간
2021-10-28 ~ 2021-11-27
제목: 마스크 벗고 담배 피우고 차마시는 5명, 울산경찰의 변명: 우리는 사회필수요원이라서 괜찮다.
청원에 관련된 울산 시민다듬이방 글 링크해두었으니 다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국민청원의 경우는 글들이 다 보이는 것은 아니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왜 국민청원까지? 이 것은 청원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국민편의성을 위해 복사해서 붙입니다.
[안전신문고에 신고하였으나 답변 내용을 보고 시민으로써 국민들을 기만하는 경찰들에 대해 국민청원합니다.
울산경찰조직 개혁해주세요.
경찰들이 전문내용도 잘 모르네요. 울산 행정수칙에도 분명하게 나와있습니다.
주최자(관리자·운영자) 수칙, 이용자 수칙, 공통사항으로 공통사항으로 마스크 착용 의무.
관련된 자세한 내용들은 울산시 시민다듬이방에 올려두었습니다.
관련링크를 클릭하여 보시면 내용을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본인은 울산 시와 공무원 분들을 매우 존중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시장님은 시장이라는 직위자체와 상관없이 사람으로써 존중했습니다.
정당 상관없이 사람으로 말입니다. 후보시절 대공원에서 악수를 한 번 한적 있습니다. 저 악수 하는거 위생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 시기는 대공원 축제였고, 축제에 온 전의 시장님에게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환영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축제가 끝나고 대공원 문 입구에서 소수의 사람들과 함께 사람들에게 고개 숙이면서 명함을 내미는 모습.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일반인의 관점에서 승산없는 싸움이었고 외롭고 힘들어보였습니다.
저는 직접 악수하고 명함받았습니다. 물론 이후에 이 분이 시장되고나서 나중에 명함은 버렸습니다.
주머니 등에 있는 다른 사람들 명함까지 다 정리를 한 것입니다.
저는 이 분의 이력 중에서 국민권익관련 이력이 가장 좋았습니다.
물론 지금은 적극 지지하는 것도 아니고 싫어하지도 않으며 그냥 울산시장으로 존중할 뿐입니다.
이런 내용을 작성하는 이유는 제가 울산시를 조금 시끄럽게 한 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이 많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 작성하였습니다.
오해는 없으셨으면 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생각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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