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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서울전국체전의 기대이유가 울산은 없음마감

작성자
축*
등록일
2022-09-30
조회수
183
제안기간
2022-09-30 ~ 2022-10-30
서울전국체전의 기대이유가 울산은 없음.

서울의 경우 최고 공연기획자가 전국체전 연출한다는 소식.
이 자체만으로 인기가수와는 상관없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울산의 전국체전이나 태화강 나드리 프로그램들 보면서 한마디로 요약하면 '재미없겠다'입니다.

지금 울산전국체전은 메인메뉴가 없었던 OOO 뷔페 같습니다.
울산의 뉴코아 아웃렛 두 곳에 있었다가 문 닫은 곳입니다.
그때 당시 9900원에 먹을 것은 다양하고 고급스러워보이고 종류가 꽤 있었는데 사람들이 말합니다.
먹을게 없다고요. OOO에 가본 사람들은 이 말을 이해할 것입니다.

전국체전 간식, 커피1+1 이런 쿠폰 등 이런 것은 부차적인 것일 뿐입니다.

메인메뉴는 선수입장과 관련된 개막식 연출일 것입니다.

어떻게 연출된다는 소식이 없어서 일반시민들은 정보를 알 수가 없습니다.
경북도민체전의 경우는 시민들이 눈 앞에서 선수들을 볼 수 있도록 그라운드에 시민좌석들을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행사들 보면 선수들이 입장하며 자기 자리로 가면서 인형 등의 기념품들을 시민들에게 던집니다.
서울에서도 그랬고 경북에서도 그랬습니다. 이 과정에서 시민들은 그것 받으려고 우왕좌왕하며 넘어지기도 합니다.
아마 이런 대책은 세우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런 부분 제안할까 하다가 안 했습니다.
왜냐하면 제안한다고 울산시에서 나에게 시장상 줄까? 나에게 이득이 없기에 '네들 알아서 해라'생각했습니다.

여기 이벤트 2만원 쿠폰? 있으면 좋고, 없어도 되기에 혜택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는 사람도 같은 생각일 것입니다. 시장상 이런 것은 주기에 부담스럽고, 2만원 쿠폰 정도야 그냥 줘도 된다고요.

결국 같은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서로 필요없는 것은 잘 건네고 중요한 것은 뒤에 감추는 것입니다.

울산시의 개선을 요구합니다. 시민들에게 좋은 것을 제공해주세요.
그렇지않으면 시민들은 배신할 것입니다. 배신의 의미는 다양합니다.
울산시의 행사들을 외면하게 될 것이고,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어떤 말도 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울산 시민들이 거지도 아니고 잡다한 여러 행사나 1000원권 쿠폰으로 시민 놀리지 마십시오.
그리고 시민다듬이방 작성할때 '주소입력란' 필요도 없는거 이제 그만 없게해주세요.
전국 시민참여 플랫폼 중에서 매번 작성할 때마다 주소 입력해야 되는 곳은 울산시가 유일할 것입니다.

이 글의 본론으로 돌아와서 전국체전 등에 자꾸 옛날 가수들 데려와서 어쩌자는 겁니까?
울산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니까 전국체전 그룹 중 몇 그룹은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예정입니다. 1인당 10만원권의 티켓.
그리고 울산전국체전에서는 가장 먼저 공연을 시작합니다.
가수 홍보를 해주면서 울산은 손해 아닙니까?
계약을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국체전 공연 가수라는 이미지로 인해 가수의 이미지 이익이 크게 되었습니다.
생방송이잖아요. 전국에 홍보를 해주는거잖아요.

중요한 것은 지금 전국의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는 대중가수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반 여러 공연들이 태화강에서 연속 진행되는데 주위 거주시민들의 불편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주위 거주 울산 시민들이 이의제기하면 승산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마치고 집에서 공부하는 자녀가 시끄러워서 다른 곳의 도서관, 독서실에 있다가 늦게 들어오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울산시에서는 독서실 비용이라도 지원해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사례) 국회도서관 검색 확인. 자료 첨부
2011년. 시민문화공간인 광장의 공연소음 피해 배상결정,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는 광장에서 발생하는 공연소음으로 인한 독서실 영업 및 정신적 피해배상을 요구한 사건에 대하여
광장 사용승인자인 여수시로 하여금 370여만원을 배상하도록 결정.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는 “광장이 도심속의 시민문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될지라도,
주변현황을 고려하여 적극적인 소음피해 저감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시민 여러분의 생각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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