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9일, 이경식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중국의 대표적인 이차전지 후공정 설비 기업인 Hangke Tech 본사에서 Cao Ji 회장 외 4명과 면담을 가졌습니다. 이 면담에서 울산경제자유구역의 '첨단이차전지특화단지'를 소개하며 역내 기업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