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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단체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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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교향악단

창조도시 울산의 문화예술발전과 시민들의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위해 1990년에 창단된 울산시립교향악단은 초대지휘자 한병함을 시작으로 신현석, 강수일, 박성완, 유종, 장윤성, 이대욱에 이르는 점진적 발전을 거듭하여 2007년 세계적 명성의 지휘자 김홍재의 영입과 더불어 세계 속 대한민국의 대표 교향악단으로 성장하였다.

창단 이후 지금까지 180여회의 정기연주회와 1,000회에 이르는 실험적이고 창의력이 돋보이는 기획연주회를 개최하여 왔으며 대외적 문화교류를 위한 통영국제음악제, 대구 아시아오케스트라 페스티발 및 예술의 전당 교향악축제의 고정 교향악단으로 초청되는 등 국내 대표 교향악단으로의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울산시립합창단

지역·종교·인간의 삶을 노래하는 다양하고 참신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감동 드라마를 연출하는 울산시립합창단은 1993년 비상임단으로 출발하여, 1998년 상임단으로 바뀌면서 더욱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틀을 구축하게 되었다.

연 4회 이상의 정기공연을 비롯하여 특별기획·야외·초청공연과 찾아가는예술단 등 폭넓은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문화예술 향유권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으며,『울산의 노래』, 창작 칸타타『울산, 내사랑』,『외솔의 노래』등 울산을 대표하는 문화상품을 개발해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창작합창축제』,『울산·부산·경남 3개시·도 교류음악회』등 대외적인 무대를 통해 울산 문화의 위상을 높였으며, 2009년과 2011년에는 독일『자르 뮤직페스티벌』오프닝 무대에 초청돼 국립합창단과 함께 유럽 전역에 소개되면서 호평을 얻었다.

울산시립무용단

울산시립무용단은 전통문화의 계승을 통한 다양한 문화상품 개발과 지역의 특수성을 문화로 승화시켜 시민들의 문화 향유권을 높여주고자 2000년 12월 1일 창단되었다. 특히, 국악반주파트가 함께 편성되어 생생한 음원으로 한층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하고 있다.

매년 2회의 정기공연으로 무용공연의 진수를 선사하고 있으며, 그 외 다양하고 참신한 기획공연 및 찾아가는예술단 공연으로 연 40여회의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울산시립무용단 주요 작품으로는 '처용의 북소리', '울뫼의 땅', '풍속화첩', '벌거벗은 놀부', '역사의 한 민족의 춤', '꽃신_콩쥐팥쥐', '천년의 빛_신명(神明), '처용랑', 'A.D암각화', '장금이', '흑백깃의 사랑이여!'' 등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양하고 참신한 작품들이 있다.

청소년교향악단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새 천년 울산 공업도시의 한 세대를 발판 삼아 풍요로운 문화 도시의 메카로 거듭난다는 울산시민들의 정서에 발맞추어 2000년 12월에 창단되었다. 이후, 청소년들의 정서에 맞는 교과서 음악회, 앙상블의 밤, 청소년 송년의 밤 등을 개최해오며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외곽지역 학교 및 사회복지시설 등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계층들을 위해서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연주하는 "찾아가는 예술단" 프로그램과 함께 꾸준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통 클래식의 진수를 선사하는 연 2회의 정기공연과 다양하고 참신한 연 2회의 기획공연을 통해 기본기를 다지며 다양한 레퍼토리를 구축, 급진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청소년합창단

울산시립청소년합창단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울산문화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을 양성하고자 2000년 12월에 창단되었다. 연 2회의 정기연주회와 기획연주회 및「찾아가는 예술단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며 당당히 울산음악계의 한 축을 담당해오고 있다.

정보담당자담당부서 : 문화예술과담당자 : 김영일연락처 : 052-229-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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