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립교향악단 제249회 정기연주회 「낭만, 열정, 그리고 비창 」 보도자료
울산시립교향악단
제249회 정기연주회‘낭만, 열정, 그리고 비창’
마에스트로 정민 객원 지휘·라트비아 첼리스트 발라나스 협연
낭만주의의 우아하고 서정적 선율과 비극 완성하는‘비창’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