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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예술의 두 얼굴 – 신상호의 조형, 최우람의 기계
울산시립미술관에서 전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강연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미술관에서 만나는 신상호 작가의 작품과 최우람 작가의 작품을 함께 소개하며,
두 작가가 보여주는 현대예술의 다양한 면모를 이야기합니다. 예술과 사유가 만나는 이번 시간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사전 예약 없이 당일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 강의개요
○ 주 제 : 현대 예술의 두 얼굴 : 신상호의 조형, 최우람의 기계 ○ 일시/장소 : 2025. 11. 5.(수) 14:00~16:30, 울산시립미술관 다목적 홀(1층) ○ 참석대상 : 일반 시민
시간 |
구분 |
내용 |
비고 |
13:30 ~ 14:00 |
30’ |
등 록 |
· 참석자 등록 및 사전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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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15:00 |
60' |
강 의 1 |
· 흙을 깨우고 예술을 빚다 - 신상호 작품을 중심으로 |
문혜진 평론가 |
15:00 ~ 16:00 |
60’ |
강 의 2 |
· 움직이는 조각, 사유하는 기계 - 최우람 작품을 중심으로 |
이진숙 평론가 |
16:00 ~ 16:30 |
30‘ |
질의응답 |
· 질의응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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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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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회 |
· 폐회 및 장내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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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은 당일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