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닫기
울산경찰청은 오는 24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안전사고 예방과 평온한 치안 확보를 위해 범죄예방진단을 펼친다고 19일 밝혔다.각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은 중요·필수 진단 사찰을 대상으로 정밀 점검에 나선다. 불전함 도난 방지를 위한 CCTV 등 방범 시설 작동 여부와 주변 취약 요인 분석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특히 취약지점 형사팀 거점 배치, 문화재 절도 방화범 등 첩보수집 강화, 예방 홍보 활동 등 선제적 치안 확보 활동을 다각도로 펼친다.경찰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치안 사각지대를 없애고 안전한 환경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이다예기자출처 :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
정보담당자 담당부서 : 자치경찰정책과 연락처 : 052-229-8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