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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자율방범 연합대는 지난 22일 오후 8시부터 2026년 울산 조선해양축제 개최를 앞둔 일산해수욕장 일원에서 합동 야간순찰을 했다.
이날 자율방범대원 200여 명이 참여해 축제장 주변과 해변, 주요 보행로 및 범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또한 야간 시간대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를 예방하고, 관광객과 주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야간순찰을 추진했다.
정광훈 연합대장은 "축제를 찾는 많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방범 활동과 순찰을 이어 가겠다."라며, "앞으로도 경찰과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자율방범대가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구 자율방범연합대는 16개 대 580여 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소 방범 순찰과 청소년 선도 등 다양한 지역사회 안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처 : 울산광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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