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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울산경찰, 맨손으로 車창문 뜯고 환자 구조
작성자 최태훈
작성일자 2024.04.05
조회수 26
장순경이 피를 흘리고 있는 이유? 평화로운 일요일 점심 다급히 한 신고자가 파출소로 달려옵니다. "경찰관님" 마트 앞에 어떤 차가 멈춰 있는데 차문이 잠겨있어요. 기어 위치도 N인데, '똑똑'해도 사람이 못 일어나요. 상황 근무 중이던 장순경 다급히 현장으로 향합니다. 도로 한가운데 대각선으로 정차된 차량 운전석에서 경련과 발작을 일으키며 온몸을 떨고 있는 운전자를 발견 위급한 상황임을 직감 조수석 창문을 깨고 맨속으로 창문 유리를 뜯어낸 후 문을 신속히 개방 운전자는 맥박은 있으나 의식 반응이 없어, 팔과 어깨, 다르를 계속해 주무르며 환자 상태를 확인 신속히 구급차로 병원에 후송하여 소중한 한 생명을 구했습니다. 현장에서 몸을 아끼지 않은 장순경은 사고처리 이후 곧바로 응급 외상 치료를 받고 호전 중에 있습니다. 언제나 시민 곁에서, 가장 먼저 달려가는 든든한 경찰이 되겠습니다.

울산경찰, 맨손으로 車창문 뜯고 환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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