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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3 2021.12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 '위프 파운데이션' 수상작 발표 [심사위원 총평] 지난 5일 동안, 저희 심사위원들은 35명의 감독들의 서로 다른 35개 세상을 보았습니다. 스크린 위에 투영되어 관객과 만나기까지 한편의 영화를 위해 얼마나 많은 마음이 모이는지 저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가 사막여우에게 이런 말을 들려줍니다. “C’est le temps que tu as perdu pour ta rose qui fait ta rose si important” “너의 장미를 그토록 소중하게 만든 건, 네가 그 장미를 위해 잃어버린 시간이야.” 35 송이 장미를 선물해주신 감독, 배우, 모든 스태프 여러분의 잃어버린 시간에 감사를 전합니다. 여러분의 작품 덕분에 청년의 시선을 가진 울산국제영화제는 그 첫걸음을 힘차게 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영화가, 영화에게 여러분이 한없이 소중한 존재가 되길 바랍니다. 저희가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품상] 연출 나민리 작품상을 수상한 은 영화 현장의 위계 문제를 장르 영화에서 가져온 모티브를 활용해 재치 있게 풀어냈습니다. 무결함을 지향하기보다 호기 있는 시도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숨 [작품스틸 바로가기] [관객상] 연출 조현서 관객상을 수상한 는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이 참여한 투표에서 최고 평점을 받은 작품입니다. 터 [작품스틸 바로가기] [연기상] 정명 역 박규태 남자 연기상을 수상한 는 군대의 임무와 연인 관계를 울산의 대표하는 이미지들과 자연스럽게 엮은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작품입니다. 황금마차 떠났다 [작품스틸 바로가기] [연기상] 정민 역 박지안 여자 연기상을 수상한 은 만년 2등에서 멈춘 ‘한정민’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년의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다룬 작품입니다. 여고부 2위 한정민 [작품스틸 바로가기] [촬영상] 연출 한지민, 촬영 김재경 촬영상을 수상한 은 항상 2위까지 밖에 오르지 못한 여고 태권도 겨루기 선수의 좌절과 고민, 노력과 희망을 정갈한 톤으로 포착한 작품입니다. 여고부 2위 한정민 [작품스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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