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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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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일 2024.05.08.
  • 행사장소 현충탑

동영상 자막

반갑습니다. 울산시장입니다. 오늘 참으로 자랑스럽고, 참으로 영광스러운 우리 김도현 중령 추모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이 추모식 참석하기 위해서 오니까, 우리 사회자님께서 오늘은 추모식이니까 경건한 마음으로 행사에 임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안내 말씀을 주시더라고요. 사실은 맞습니다. 추모식이니까 뭔가 좀 경건하고,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야 되는데, 그 말씀에는 100% 공감을 하고, 또 그러기 위해서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마는 오늘 이 자리는 자랑스러운 우리 학성고등학교 재학생들도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작년에도 자리를 쭉 이렇게 함께해 주셨는데, 우리 재학생들은 자랑스러운 선배의 여러 가지 그 정신에 대해서는 비록 주모식이지만은, 이렇게 뭐 좀 가벼운 마음으로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한 정신은 우리가 이어받았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이 추모식이 있기까지는 아까 우리 최광식 우리 추모회 우리 회장님께서 여러 가지 말씀을 주셨는데, 잊혀지기 쉽습니다. 한두 번 하고는 별로 안 합니다. 그런데, 영원히 가슴에 새기기 위해서 해마다 아무도 잊지 않고, 이 추모식을 주도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유족분도 자리를 함께해 주셨는데, 어쨌든 우리 동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저는 5회고, 우리 김도현 중령은 21회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선배의 입장에서 참으로 자랑스러운 후배가 숭고한 정신으로 희생을 했다. 이것은 우리 학성인으로서 영원히 가슴에 잊지 않아야 되지 않느냐? 그 정신을 이어받았으면 좋겠다. 또 이런 우리 학성인이 있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얼마나 자랑스럽습니까? 이걸 잊지 않고 기리기 위해서 우리 공군의 몸 담았던 공군의 관계자들 오늘 제가 보니까, 우리 김준호 우리 사령관님께서도 직접 이렇게 자리를 함께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 공군에서도 잊지 않고, 이 추모식을 빛내주시고 늘 이렇게 여러 가지 예우에 대해서 이렇게 함께해 주시니까 참고로 울산시장으로서 또 동문의 한 사람로서 자랑스럽고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 추모식을 그냥 우리들만의 잔치가 아닌 우리들만의 추모식이 아닌 우리들만의 잊지 않는 그런 기억의 날이 아닌 많은 분들이 자리를 함께해 주셨습니다. 우리 김기환 의장을 비롯한 우리 동문인 우리 시의원님들, 또 우리 이 당의 대표를 지냈던 우리 김기현 당대표님, 또 우리 권명호 국회의원님, 천창수 우리 교육감님, 강혜순 우리 의장님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 또 보훈단체에서도 이렇게 걸음을 함께해 주시고, 숭고한 정신을 이어주시는 것 같아서, 아 이게 이 특정학교, 특정의 어떤 부분이 아닌 전체가 이어받아야 될 숭고한 정신이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저희들 울산시에서도 이러한 우리 김도현 우리 중령님의 추모식은 잊지 않고, 늘 함께 하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많은 분들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거듭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영원히 김도현 중령 우리 가슴에 잊지 않고 새겼으면 좋겠습니다. 김도현 중령 편안하게 영면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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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18주기 김도현 공군 중령 추모식
작성자 이영호
작성일자 2024.05.08.
조회수 8
행사장소 현충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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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울산시장입니다. 오늘 참으로 자랑스럽고, 참으로 영광스러운 우리 김도현 중령 추모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이 추모식 참석하기 위해서 오니까, 우리 사회자님께서 오늘은 추모식이니까 경건한 마음으로 행사에 임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안내 말씀을 주시더라고요. 사실은 맞습니다. 추모식이니까 뭔가 좀 경건하고,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야 되는데, 그 말씀에는 100% 공감을 하고, 또 그러기 위해서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마는 오늘 이 자리는 자랑스러운 우리 학성고등학교 재학생들도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작년에도 자리를 쭉 이렇게 함께해 주셨는데, 우리 재학생들은 자랑스러운 선배의 여러 가지 그 정신에 대해서는 비록 주모식이지만은, 이렇게 뭐 좀 가벼운 마음으로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한 정신은 우리가 이어받았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이 추모식이 있기까지는 아까 우리 최광식 우리 추모회 우리 회장님께서 여러 가지 말씀을 주셨는데, 잊혀지기 쉽습니다. 한두 번 하고는 별로 안 합니다. 그런데, 영원히 가슴에 새기기 위해서 해마다 아무도 잊지 않고, 이 추모식을 주도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유족분도 자리를 함께해 주셨는데, 어쨌든 우리 동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저는 5회고, 우리 김도현 중령은 21회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선배의 입장에서 참으로 자랑스러운 후배가 숭고한 정신으로 희생을 했다. 이것은 우리 학성인으로서 영원히 가슴에 잊지 않아야 되지 않느냐? 그 정신을 이어받았으면 좋겠다. 또 이런 우리 학성인이 있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얼마나 자랑스럽습니까? 이걸 잊지 않고 기리기 위해서 우리 공군의 몸 담았던 공군의 관계자들 오늘 제가 보니까, 우리 김준호 우리 사령관님께서도 직접 이렇게 자리를 함께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 공군에서도 잊지 않고, 이 추모식을 빛내주시고 늘 이렇게 여러 가지 예우에 대해서 이렇게 함께해 주시니까 참고로 울산시장으로서 또 동문의 한 사람로서 자랑스럽고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 추모식을 그냥 우리들만의 잔치가 아닌 우리들만의 추모식이 아닌 우리들만의 잊지 않는 그런 기억의 날이 아닌 많은 분들이 자리를 함께해 주셨습니다. 우리 김기환 의장을 비롯한 우리 동문인 우리 시의원님들, 또 우리 이 당의 대표를 지냈던 우리 김기현 당대표님, 또 우리 권명호 국회의원님, 천창수 우리 교육감님, 강혜순 우리 의장님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 또 보훈단체에서도 이렇게 걸음을 함께해 주시고, 숭고한 정신을 이어주시는 것 같아서, 아 이게 이 특정학교, 특정의 어떤 부분이 아닌 전체가 이어받아야 될 숭고한 정신이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저희들 울산시에서도 이러한 우리 김도현 우리 중령님의 추모식은 잊지 않고, 늘 함께 하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많은 분들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거듭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영원히 김도현 중령 우리 가슴에 잊지 않고 새겼으면 좋겠습니다. 김도현 중령 편안하게 영면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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