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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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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일 2024.05.10.
  • 행사장소 시민홀

동영상 자막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울산시장입니다. 오늘 울산 자동차의 날, 여러분과 함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영광스럽게 수상을 하신 수상자 여러분에게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방금 제가 놓쳤는데, 아까 자제분, 아버지 어릴 때 자동차 장난감 갖고 계시던, 어느 수상자죠? 저 분이에요. 아 원래 제가 그 옆에서 사진 찍으려 했는데 키가 너무 커서 싹 바꿨어, 내가. 저희들 오늘 자동차의 날이잖아요. 이렇게 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의미가 어디 있습니까? 다른 시도에서는 자동차의 날 이런 행사 안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선점하는 겁니다. 울산은 자동차의 도시다. 울산은 자동차 메카다. 그걸 우리 국내에 알리는 이 행사입니다. 산자부에서 며칠 전에 자동차의 날 행사를 했습니다. 지역에서 하는 것은 울산밖에 없습니다.그래서 누가 뭐래도 자동차 도시는 울산이다. 그래서 이 자동차의 날을 맞이하여 또 이런 행사를 하는 것, 이게 우리가 선포하는 겁니다. 선점하는 겁니다. 이게 다입니다. 여기에 자동차 발전을 위해서 함께해 주신 분들 영예스럽게 이렇게 수상을 하고 감사를 표시하고 이런 행사입니다.여기에 참으로 많은 분들 자리를 함께해 주셨습니다. 우리 김기환 의장님, 우리 시의원님들, 우리 산건 의원님들, 또 우리 국회의원으로 해서는 김기현, 박성민, 일 잘하니까 끝까지 이런데도 오시네. 확실히 일 잘해요. 국회의원 중에서도, 참여에 감사를 드리고 이윤철 회장님, 우리 자동차 등 여러 가지 우리 기업들 잘 되면 상의가 잘 되는 거 맞습니까? 우리 울산 경제를 이끌어 주시는 우리 이윤철 회장님 참석에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아까 우리 산자부에서 잠깐 왔다 가셨는데, 우리 담당 국장이 하는 말씀이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이렇게 하더라. 자세히 좀 몰라서, 시간 있으면 내가 좀 뭐라 하려 했는데, 비철금속 4대입니다. 울산의 주력이 트로이카가 아니고 4개입니다. 비철금속까지, 이 주력 산업이 울산은 4개입니다. 비철금속까지. 그래서 든든한 버팀목으로 울산을 이끌어가고 있다. 말씀드리고 62년도에 우리 공업도시가 되면서 울산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엔진 역할, 성장 역할을 한 것이 울산이다. 그래서 울산을 이끌어왔고 대한민국을 이끌어 왔던 곳이 바로 이곳이다. 거기에는 자동차 산업이 당연히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저희들 보통 외지에서 보면 울산하면 현대 아니가, 자동차 있는데 이렇게 각인이 돼 있습니다. 참으로 자랑스러운 도시가 울산입니다. 제가 지금 이 복장이, 전무님, 이 복장이 어디 꺼인줄 아십니까? 현대자동차 근로복입니다. 제가 시장이, 자랑스러운 울산은 기업 도시잖아요. 그래서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SK, 에쓰오일, 고리아연, LS 니코, 이런 기업들 입는 옷은 근로자 복들은 거의 다 시장의 옷을 다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크를 '울산광역시장' 이렇게 해놓고 있습니다. 어디가도 당당하고 떳떳합니다. 대통령 회의실 가더라도 이런 옷을 입고, 울산이 기업도시니까, 시장이 자랑스러운 기업의 옷을 입고 가는 겁니다.괜찮죠? 우리 자동차 발전을 위해서 함께해 주시고, 노력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요즘 하늘도 날으른 자동차도 생기고 참으로 많습니다. 아까 잠시 소개도 있었지만 이제 모든 것이 모빌리티에 대한 부분은 그 자체가 이제 달라졌습니다. 신기술이고 거기에 대한 대응은 우리 시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고, 기업 스스로가 역할을 하는데 시에는 거슬리지 않고, 걸리적거리지 않고, 옆에서 뭐 잘한다 치고, 앞에서 뭐 이렇게 해주는 그것만 안 해줘도 자발적으로 잘하도록 놔아놓는 것만 해도 앞으로 잘 나아갑니다. 그게 우리 지금까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행정적 규제라든지, 또 행정적으로 여러 가지 해야 되는 절차들 그것만 좀 간소하게 해주는 것만 해도 시간이 돈입니다. 시간만 벌게 해줘도 경쟁력을 갖추고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자동차가 나아가는 기술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 부분은 산학 여러분들이 다 해 가는 겁니다. 우리는 그럴 수 있도록 토대만 마련해주고, 그럴 수 있는 여러 가지 앞에서 걸리적거리지 않는것이, 우리가 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하는데 맞습니까? 하여튼 제가 이 북구의 북구청장한테 얘기를 한번 했는데, 우리가 지방자치가 남구, 중구, 동구, 북구, 자꾸 이런  동서남북 이렇게 자꾸 하는 게 별로다. 북구가 시범적으로 '현대자동차구' 로 하든지 '무룡구'로 하든지 좀 바꾸면 어떻겠느냐고, 동구는 동구하지 말고 '현대조선구' 라 하든지 좀 바꿨으면 좋겠다. 외국에 가도 그 지역을 대표하는 그 기업의 이름을 따는 게 참 많더라고요. 부르면 벌써 각인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도 꼭 어느 도시에 가든 북구 있고 남구 있고 이래 사서 그거 좀 바꾸자. 자치구에서 올라오면 시장을 바로 결재하겠다고 했는데 이렇듯 우리는 자랑스러운 것이 현대자동차다. 자동차가 알다시피 이제 전기자동차로 전환하면서 그에 따른 여러 가지 산업의 기술, 파생되는 유관기관들이 산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로부터 일자리 창출이 될 것이고, 새로운 울산의 도약이 될 것이다. 그게 우리 시에서는 열심히 박수치고 응원하겠다 하는 말씀드립니다. 오늘 귀한 걸음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리고, 자동차의 날, 울산은 대장이다 맞습니까? 울산이 선점을 하겠습니다. 우리가 보통 북풍 그러니까, 참 차가운 바람이 불면 꽃이 안 피고 눈보라가 불잖아요. 그럼 꽃이 피려면 동풍이 불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너무 서둘러서 봄을 맞이하려고 너무 동쪽으로 가지 말라 이런 말이 있습니다. 빨리 봄을 맞이하려고 동쪽으로 가지 말라. 이미 우리 곁에는 우리 마음속에는 눈을 뚫고 매화꽃이 우리 마당에 피어 있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이미 자동차가 우리의 울산을 대표하는 기업이고 이미 선점을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가 뚜벅뚜벅 한걸음 한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온 시민의 힘으로 응원합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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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18회 울산 자동차의 날 기념식
작성자 이영호
작성일자 2024.05.10.
조회수 11
행사장소 시민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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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울산시장입니다. 오늘 울산 자동차의 날, 여러분과 함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영광스럽게 수상을 하신 수상자 여러분에게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방금 제가 놓쳤는데, 아까 자제분, 아버지 어릴 때 자동차 장난감 갖고 계시던, 어느 수상자죠? 저 분이에요. 아 원래 제가 그 옆에서 사진 찍으려 했는데 키가 너무 커서 싹 바꿨어, 내가. 저희들 오늘 자동차의 날이잖아요. 이렇게 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의미가 어디 있습니까? 다른 시도에서는 자동차의 날 이런 행사 안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선점하는 겁니다. 울산은 자동차의 도시다. 울산은 자동차 메카다. 그걸 우리 국내에 알리는 이 행사입니다. 산자부에서 며칠 전에 자동차의 날 행사를 했습니다. 지역에서 하는 것은 울산밖에 없습니다.그래서 누가 뭐래도 자동차 도시는 울산이다. 그래서 이 자동차의 날을 맞이하여 또 이런 행사를 하는 것, 이게 우리가 선포하는 겁니다. 선점하는 겁니다. 이게 다입니다. 여기에 자동차 발전을 위해서 함께해 주신 분들 영예스럽게 이렇게 수상을 하고 감사를 표시하고 이런 행사입니다.여기에 참으로 많은 분들 자리를 함께해 주셨습니다. 우리 김기환 의장님, 우리 시의원님들, 우리 산건 의원님들, 또 우리 국회의원으로 해서는 김기현, 박성민, 일 잘하니까 끝까지 이런데도 오시네. 확실히 일 잘해요. 국회의원 중에서도, 참여에 감사를 드리고 이윤철 회장님, 우리 자동차 등 여러 가지 우리 기업들 잘 되면 상의가 잘 되는 거 맞습니까? 우리 울산 경제를 이끌어 주시는 우리 이윤철 회장님 참석에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아까 우리 산자부에서 잠깐 왔다 가셨는데, 우리 담당 국장이 하는 말씀이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이렇게 하더라. 자세히 좀 몰라서, 시간 있으면 내가 좀 뭐라 하려 했는데, 비철금속 4대입니다. 울산의 주력이 트로이카가 아니고 4개입니다. 비철금속까지, 이 주력 산업이 울산은 4개입니다. 비철금속까지. 그래서 든든한 버팀목으로 울산을 이끌어가고 있다. 말씀드리고 62년도에 우리 공업도시가 되면서 울산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엔진 역할, 성장 역할을 한 것이 울산이다. 그래서 울산을 이끌어왔고 대한민국을 이끌어 왔던 곳이 바로 이곳이다. 거기에는 자동차 산업이 당연히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저희들 보통 외지에서 보면 울산하면 현대 아니가, 자동차 있는데 이렇게 각인이 돼 있습니다. 참으로 자랑스러운 도시가 울산입니다. 제가 지금 이 복장이, 전무님, 이 복장이 어디 꺼인줄 아십니까? 현대자동차 근로복입니다. 제가 시장이, 자랑스러운 울산은 기업 도시잖아요. 그래서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SK, 에쓰오일, 고리아연, LS 니코, 이런 기업들 입는 옷은 근로자 복들은 거의 다 시장의 옷을 다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크를 '울산광역시장' 이렇게 해놓고 있습니다. 어디가도 당당하고 떳떳합니다. 대통령 회의실 가더라도 이런 옷을 입고, 울산이 기업도시니까, 시장이 자랑스러운 기업의 옷을 입고 가는 겁니다.괜찮죠? 우리 자동차 발전을 위해서 함께해 주시고, 노력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요즘 하늘도 날으른 자동차도 생기고 참으로 많습니다. 아까 잠시 소개도 있었지만 이제 모든 것이 모빌리티에 대한 부분은 그 자체가 이제 달라졌습니다. 신기술이고 거기에 대한 대응은 우리 시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고, 기업 스스로가 역할을 하는데 시에는 거슬리지 않고, 걸리적거리지 않고, 옆에서 뭐 잘한다 치고, 앞에서 뭐 이렇게 해주는 그것만 안 해줘도 자발적으로 잘하도록 놔아놓는 것만 해도 앞으로 잘 나아갑니다. 그게 우리 지금까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행정적 규제라든지, 또 행정적으로 여러 가지 해야 되는 절차들 그것만 좀 간소하게 해주는 것만 해도 시간이 돈입니다. 시간만 벌게 해줘도 경쟁력을 갖추고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자동차가 나아가는 기술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 부분은 산학 여러분들이 다 해 가는 겁니다. 우리는 그럴 수 있도록 토대만 마련해주고, 그럴 수 있는 여러 가지 앞에서 걸리적거리지 않는것이, 우리가 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하는데 맞습니까? 하여튼 제가 이 북구의 북구청장한테 얘기를 한번 했는데, 우리가 지방자치가 남구, 중구, 동구, 북구, 자꾸 이런  동서남북 이렇게 자꾸 하는 게 별로다. 북구가 시범적으로 '현대자동차구' 로 하든지 '무룡구'로 하든지 좀 바꾸면 어떻겠느냐고, 동구는 동구하지 말고 '현대조선구' 라 하든지 좀 바꿨으면 좋겠다. 외국에 가도 그 지역을 대표하는 그 기업의 이름을 따는 게 참 많더라고요. 부르면 벌써 각인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도 꼭 어느 도시에 가든 북구 있고 남구 있고 이래 사서 그거 좀 바꾸자. 자치구에서 올라오면 시장을 바로 결재하겠다고 했는데 이렇듯 우리는 자랑스러운 것이 현대자동차다. 자동차가 알다시피 이제 전기자동차로 전환하면서 그에 따른 여러 가지 산업의 기술, 파생되는 유관기관들이 산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로부터 일자리 창출이 될 것이고, 새로운 울산의 도약이 될 것이다. 그게 우리 시에서는 열심히 박수치고 응원하겠다 하는 말씀드립니다. 오늘 귀한 걸음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리고, 자동차의 날, 울산은 대장이다 맞습니까? 울산이 선점을 하겠습니다. 우리가 보통 북풍 그러니까, 참 차가운 바람이 불면 꽃이 안 피고 눈보라가 불잖아요. 그럼 꽃이 피려면 동풍이 불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너무 서둘러서 봄을 맞이하려고 너무 동쪽으로 가지 말라 이런 말이 있습니다. 빨리 봄을 맞이하려고 동쪽으로 가지 말라. 이미 우리 곁에는 우리 마음속에는 눈을 뚫고 매화꽃이 우리 마당에 피어 있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이미 자동차가 우리의 울산을 대표하는 기업이고 이미 선점을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가 뚜벅뚜벅 한걸음 한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온 시민의 힘으로 응원합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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