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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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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일 2024.05.10.
  • 행사장소 안암켄벤셥

동영상 자막

여러분 반갑습니다. 시장입니다. 먼저 쇠부리축제, 여러분과 함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덧붙여서 우리 120만 울산 시민과 함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박천동 청장님께서도 그러고 우리 의장님께서도 그러는데 대한민국 대표 축제라고 자꾸 말씀하시더라고요. 이렇듯 아마 자리를 매김하는 것 같습니다. 울산의 정체성을 가장 잘 표현한 것이 쇠부리축제입니다. 산업의 가장 뿌리는 철로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철 문화가 산업의 뿌리다. 그런 측면으로 본다면 이 쇠부리축제가 대표 축제 정체성을 갖고 있는 부분이 맞는 것 같습니다. 과거에 제가 2006년도 제가 남구청장을 했는데, 그때 TV 나가서 고래축제하고, 쇠부리축제, 옹기축제 이야기했을 때 ,그때 제가 기억이 나는 게 있습니다. 그때 고래 몇 마리 있으니까, 한 다섯 빠리 캐가, 빠리, 다섯 마리를 해야 되는 거로 다섯 빠리 있어가지고, 쇠부리축제를 쇠부치축제 해가지고, 우리 여기 말로는 쇠부치, 쇠부치 했는데, 그래서 그 방송 이후에, 구청장은 늘 그래 사투리 쓴다고 했는데, 이렇듯 이미 20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청장님께서도 이번 축제 준비하신 분들 추진위를 비롯해서 각 단체 또 후원을 해주신 우리 자동차 여러분의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던데요. 그러면 그런 중에서도 특히 현대자동차가 우리 울산을 먹여 살리는 것 또 대표구라는 거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제가 지금 입은 옷이 제가 지금 현대자동차 사원복입니다. 시장으로서 그렇게 자랑스러운 부분이 산업도시, 공업도시잖아요. 그래서 울산에 대기업들 옷 사원복은 제가 다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동차, 조선, SK,  에쓰오일, 고려 또 LS인가 거기 하여튼 이렇게  LS니코라든지, 이렇게 11벌 정도 우리 기업 사원복을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 회의를 가도 이 옷을 입고 갑니다. 이게 당당합니다. 아니 산업수도의 시장은, 우리 가장 자랑스러운 기업의 근로자 복을 입는 것이 얼마나 당당하고 자랑스럽습니까? 그래서 특별한 결혼 예식이나 특별한 의식이 없으면, 업무 중에 일어나는 모든 거는 제가 당당하고 자랑스럽게 우리 기업 옷을 입는데 괜찮습니까? 제가 에스케이 쪽으로 가면 에스케이 옷을 입고 나갑니다. 오늘 자동차가, 이 근처에 북구에 있으니까 자동차 복장을 해서 여러분들께 인사 올리는 것 같습니다. 제가 우리 울산뿐만 아니고 전국에 보면 남구, 중구, 동구, 북구,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래서 이 동서남북보다는, 이 우리 북구같은 경우는 자동차구로 하면 어떻겠냐고 우리 박천동 청장님한테도 한번 말씀을 했는데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또 앞으로는 하늘 날으른 자동차도 있지 않습니까? UAM ,이런 여러 가지 앞으로의 60년 새로운 또 산업의 미래가 자동차로부터 시작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자동차는 단순한 운송의 수단이 아닌 그 산업의 척도 그 나라의 기술력 이 모든 게 함축해서 그 산업을 이끄는 것이 자동차문화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자동차가 아마 우리나라를 먹여 살릴 것이고, 덧붙여서 울산을 먹여살리고, 그래서 저희들은 언제나 큰 응원하고 자동차가 잘 돼야 대한민국 잘 되는 거고 덧붙여서 울산이 안정이 되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자동차 화이팅 한번 했으면 좋겠는데 동의해 주시겠습니까? 자동차 화이팅! 안 합니까? 자동차 화이팅!, 우리 북구가, 울산의 동구, 북구가 조금 변방이라는데, 동구는 지리적으로 아마 약간이 치우쳐졌지만, 북구는 울산의 관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떠오르는 별입니다. 떠오르는 해가 북구입니다. 뜨는 아침해는 작은 틈새까지 구석구석 다 이렇게 비춰줍니다. 지는 해는 길게 그림자만 이렇게 들어오는데, 아마 북구가 그렇게 되지 않겠느냐? 이게 모든 산업이라든지 또 북구에 구성하는 우리 북구 주민들 보면 굉장히 역동적이고, 젊은 분들이 또 살아 움직이는 울산시민이 북구에 가장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뻗어나갈 수 있는 부분이 북구로부터 시작을 할 것이다. 종점이라고 생각하면 마지막이 아닙니다. 종점은 역으로 생각하면 다시 출발점입니다. 버스 이쪽 종점에서 저리 가나 저쪽으로 가나 종점은 시작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울산에 뻗어나는 그 시작점은 북구가 될 것이다. 우리가 이게 한 도시를 하려면 보통 한 180에서 230만 명 정도가, 인구가 있어야 내수 시장이 형성해서 도시가 이렇게 활성화가 됩니다. 그런데 울산이 규모의 경제가 적습니다. 바가지가 적습니다. 이걸 키울 수 있는 거는 경주하고 포항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된다면은 울산이 한 230만명 인구가 될 겁니다. 그 바가지를 키워서 규모의 경제를 키우는데 그 중심이 북구가 될 겁니다. 제가 재임하면서 아마 북구에 여러 가지 이 산업들, 굴뚝없는 산업들도 북구로부터 시작을 할 겁니다.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은 북구은 떠오르는 태양이 될 것이다. 박수 좀 안칩니까? 제가 김영길 중구청장님 와 계시는데, 중구청장님 지금 입을 벌려서 멍해 계시는데, 북구는 시작하는 겁니다. 아주 아마 힘차게 달려나가도 주저함이 없을 것 같은 게, 북구다. 그래서 땅 같은 거 사려면 북구에 많이 샀으면 좋겠고, 땅값이 좀 오를 겁니다. 오늘 이 귀한 자리에는 우리 이상헌 우리 의원님 계시는데, 저는 뭐 정당을 떠나고 뭘 다 떠나서 울산당인데, 우리 의원님께서 울산에 큰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각자무치란 말이 있습니다. 뿔이 있는 동물은 이빨이 없습니다. 그래서 누구를 어떻게 쫓아가느냐 벌을 쫓아가면 꽃밭에 있고 그 꽃밭에 가면 꿀들이 있습니다. 언제나 무위이치처럼 정치를 안 하는 것 같다면서 실제로 정치하셨던 분이 이상헌, 우리 국회의원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은 달랐지만 언제나 든든했고, 또 지역에 있는 그 사랑은 남달랐는데, 쉬신다면서 제가 소문 들어보니까? 논다면서 인자요. 여러 가지 마음 아픈 일들 여러 가지 있는데도, 오늘 이런 자랑스러운 쇠부리축제에 걸음을 함께해 주셔서 존경합니다. 그동안 애썼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헌 국회의원님, 그동안 울산에 많은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다시 한 번 우리 쇠부리축제, 여러분과 함께 환영과 또 축하의 말씀드리고, 우리 북구같은 경우에는 사실 우리 손근호,또 백현조, 문석주, 우리 시의원도 계시지만은 우리 북구 의원님들 하고 나름대로 이렇게 북구를 으쌰으쌰 잘 이끌어 가시는 것 같더라고요. 언제나 좀 이런 역동적인 게 좋습니다. 살아있는 게 좋습니다. 죽으면 고기가 떠내려갑니다. 살아있는 고기만큼 물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북구가 가장 살아 움직이는 그런 활력있는 북구인만큼 북구가 언제나 생기 있고 역동적인 그런 북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쇠부리, 쇠를 녹히는 것은 용광로, 용광로의 개념은 화합입니다. 우리 울산시 전체가 화합하고,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그런 울산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축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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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0회 울산쇠부리축제 리셉션
작성자 이영호
작성일자 2024.05.10.
조회수 15
행사장소 안암켄벤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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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반갑습니다. 시장입니다. 먼저 쇠부리축제, 여러분과 함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덧붙여서 우리 120만 울산 시민과 함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박천동 청장님께서도 그러고 우리 의장님께서도 그러는데 대한민국 대표 축제라고 자꾸 말씀하시더라고요. 이렇듯 아마 자리를 매김하는 것 같습니다. 울산의 정체성을 가장 잘 표현한 것이 쇠부리축제입니다. 산업의 가장 뿌리는 철로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철 문화가 산업의 뿌리다. 그런 측면으로 본다면 이 쇠부리축제가 대표 축제 정체성을 갖고 있는 부분이 맞는 것 같습니다. 과거에 제가 2006년도 제가 남구청장을 했는데, 그때 TV 나가서 고래축제하고, 쇠부리축제, 옹기축제 이야기했을 때 ,그때 제가 기억이 나는 게 있습니다. 그때 고래 몇 마리 있으니까, 한 다섯 빠리 캐가, 빠리, 다섯 마리를 해야 되는 거로 다섯 빠리 있어가지고, 쇠부리축제를 쇠부치축제 해가지고, 우리 여기 말로는 쇠부치, 쇠부치 했는데, 그래서 그 방송 이후에, 구청장은 늘 그래 사투리 쓴다고 했는데, 이렇듯 이미 20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청장님께서도 이번 축제 준비하신 분들 추진위를 비롯해서 각 단체 또 후원을 해주신 우리 자동차 여러분의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던데요. 그러면 그런 중에서도 특히 현대자동차가 우리 울산을 먹여 살리는 것 또 대표구라는 거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제가 지금 입은 옷이 제가 지금 현대자동차 사원복입니다. 시장으로서 그렇게 자랑스러운 부분이 산업도시, 공업도시잖아요. 그래서 울산에 대기업들 옷 사원복은 제가 다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동차, 조선, SK,  에쓰오일, 고려 또 LS인가 거기 하여튼 이렇게  LS니코라든지, 이렇게 11벌 정도 우리 기업 사원복을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 회의를 가도 이 옷을 입고 갑니다. 이게 당당합니다. 아니 산업수도의 시장은, 우리 가장 자랑스러운 기업의 근로자 복을 입는 것이 얼마나 당당하고 자랑스럽습니까? 그래서 특별한 결혼 예식이나 특별한 의식이 없으면, 업무 중에 일어나는 모든 거는 제가 당당하고 자랑스럽게 우리 기업 옷을 입는데 괜찮습니까? 제가 에스케이 쪽으로 가면 에스케이 옷을 입고 나갑니다. 오늘 자동차가, 이 근처에 북구에 있으니까 자동차 복장을 해서 여러분들께 인사 올리는 것 같습니다. 제가 우리 울산뿐만 아니고 전국에 보면 남구, 중구, 동구, 북구,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래서 이 동서남북보다는, 이 우리 북구같은 경우는 자동차구로 하면 어떻겠냐고 우리 박천동 청장님한테도 한번 말씀을 했는데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또 앞으로는 하늘 날으른 자동차도 있지 않습니까? UAM ,이런 여러 가지 앞으로의 60년 새로운 또 산업의 미래가 자동차로부터 시작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자동차는 단순한 운송의 수단이 아닌 그 산업의 척도 그 나라의 기술력 이 모든 게 함축해서 그 산업을 이끄는 것이 자동차문화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자동차가 아마 우리나라를 먹여 살릴 것이고, 덧붙여서 울산을 먹여살리고, 그래서 저희들은 언제나 큰 응원하고 자동차가 잘 돼야 대한민국 잘 되는 거고 덧붙여서 울산이 안정이 되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자동차 화이팅 한번 했으면 좋겠는데 동의해 주시겠습니까? 자동차 화이팅! 안 합니까? 자동차 화이팅!, 우리 북구가, 울산의 동구, 북구가 조금 변방이라는데, 동구는 지리적으로 아마 약간이 치우쳐졌지만, 북구는 울산의 관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떠오르는 별입니다. 떠오르는 해가 북구입니다. 뜨는 아침해는 작은 틈새까지 구석구석 다 이렇게 비춰줍니다. 지는 해는 길게 그림자만 이렇게 들어오는데, 아마 북구가 그렇게 되지 않겠느냐? 이게 모든 산업이라든지 또 북구에 구성하는 우리 북구 주민들 보면 굉장히 역동적이고, 젊은 분들이 또 살아 움직이는 울산시민이 북구에 가장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뻗어나갈 수 있는 부분이 북구로부터 시작을 할 것이다. 종점이라고 생각하면 마지막이 아닙니다. 종점은 역으로 생각하면 다시 출발점입니다. 버스 이쪽 종점에서 저리 가나 저쪽으로 가나 종점은 시작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울산에 뻗어나는 그 시작점은 북구가 될 것이다. 우리가 이게 한 도시를 하려면 보통 한 180에서 230만 명 정도가, 인구가 있어야 내수 시장이 형성해서 도시가 이렇게 활성화가 됩니다. 그런데 울산이 규모의 경제가 적습니다. 바가지가 적습니다. 이걸 키울 수 있는 거는 경주하고 포항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된다면은 울산이 한 230만명 인구가 될 겁니다. 그 바가지를 키워서 규모의 경제를 키우는데 그 중심이 북구가 될 겁니다. 제가 재임하면서 아마 북구에 여러 가지 이 산업들, 굴뚝없는 산업들도 북구로부터 시작을 할 겁니다.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은 북구은 떠오르는 태양이 될 것이다. 박수 좀 안칩니까? 제가 김영길 중구청장님 와 계시는데, 중구청장님 지금 입을 벌려서 멍해 계시는데, 북구는 시작하는 겁니다. 아주 아마 힘차게 달려나가도 주저함이 없을 것 같은 게, 북구다. 그래서 땅 같은 거 사려면 북구에 많이 샀으면 좋겠고, 땅값이 좀 오를 겁니다. 오늘 이 귀한 자리에는 우리 이상헌 우리 의원님 계시는데, 저는 뭐 정당을 떠나고 뭘 다 떠나서 울산당인데, 우리 의원님께서 울산에 큰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각자무치란 말이 있습니다. 뿔이 있는 동물은 이빨이 없습니다. 그래서 누구를 어떻게 쫓아가느냐 벌을 쫓아가면 꽃밭에 있고 그 꽃밭에 가면 꿀들이 있습니다. 언제나 무위이치처럼 정치를 안 하는 것 같다면서 실제로 정치하셨던 분이 이상헌, 우리 국회의원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은 달랐지만 언제나 든든했고, 또 지역에 있는 그 사랑은 남달랐는데, 쉬신다면서 제가 소문 들어보니까? 논다면서 인자요. 여러 가지 마음 아픈 일들 여러 가지 있는데도, 오늘 이런 자랑스러운 쇠부리축제에 걸음을 함께해 주셔서 존경합니다. 그동안 애썼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헌 국회의원님, 그동안 울산에 많은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다시 한 번 우리 쇠부리축제, 여러분과 함께 환영과 또 축하의 말씀드리고, 우리 북구같은 경우에는 사실 우리 손근호,또 백현조, 문석주, 우리 시의원도 계시지만은 우리 북구 의원님들 하고 나름대로 이렇게 북구를 으쌰으쌰 잘 이끌어 가시는 것 같더라고요. 언제나 좀 이런 역동적인 게 좋습니다. 살아있는 게 좋습니다. 죽으면 고기가 떠내려갑니다. 살아있는 고기만큼 물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북구가 가장 살아 움직이는 그런 활력있는 북구인만큼 북구가 언제나 생기 있고 역동적인 그런 북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쇠부리, 쇠를 녹히는 것은 용광로, 용광로의 개념은 화합입니다. 우리 울산시 전체가 화합하고,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그런 울산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축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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