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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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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일 2024.06.12.
  • 행사장소 시민홀

동영상 자막

여러분 반갑습니다. 울산시장입니다. 앉아서 이렇게 인사올리겠습니다. 제가 방금 위촉장을 수여를 했습니다만은 참으로 귀하신 분들 또 특이하게 부녀간, 모자간에 이렇게 위촉을 받으신 분도 계시네요. 5개 구군별로 이렇게 구별을 해서 위촉장을 수여를 했는데, 기꺼이 응해주셔서 시장으로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보통 행사가 일어나면은, 이 행사가 원래 3시입니다. 3시 정각에 하려 했는데, 제가 미리 와서 사진 전시가 있다해서 행사하고 나면 또 가기 바빠서 사진을 한번 봐야 되겠다 싶어서 좀 일찍 왔는데, 일찍오자마자 또 위촉받으신 분들이 다 계신다 해서 바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 행사 시작 10분 전에 시작을 했는데 좀 일찍하다 보니까 이제 언론사 분들이 이렇게 도착을 하고 있네요. 어쨌든 다시 한 번 이렇게 귀하게 위촉을 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 응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보통 통신원하면은 교통통신원이라고 흔히들 우리 시민들이 알고 있습니다. 통신원하니까 교통통신원인 줄 알고 있는 분들이더라고요. 아니다. 새다, 새가 뭔지도 모르더라고 그냥 흔히들 말하는 새에 대한 통신원이 있다는 걸 시민들이 각인이 안 돼 있더라고, 새 통신원 그런 것도 있느냐고 그래서 울산에는 내가 민선 8기에 들어와서 사파리도, 조류 사파리도 한번 해보자 해서, 한게 있다니까 언론에 이게 증명이 돼 있는데도 시민들께서 잘 모르시더라고요. 그러한 가운데도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내 지역에 찾아오는 철새에 대해서 이렇게 응해주셔서 거듭거듭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우리 울산이 외지에 알려지기로는 산업수도입니다. 좋게 말하면 산업수도인데 외부에서는 우리 스스로는 산업수도 울산, 부자도시 울산하지만은 외부에서 울산을 바라보는 거는 산업수도 말고 공해도시로 인식을 하고 있어요. 이걸 수차례 그 인식 전환을 위해서 우리 시에서는 정말 많이 했습니다. 수치상으로도 울산시가 대기질, 그 환경은 7대 광역시 중에 가장 좋습니다. 그렇게 통계청에서 발표를 하고 환경이 개선되고 오히려 다른 대도시보다도 울산이 환경에 훨씬 더 신경 쓰고 있고, 그 지표상으로 그렇게 계속 발표가 된 데 있어도 시민들은 그리고 일반 국민들은 퍼스트 이미지가 울산은 공해라는 것 그 등식을 갖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우리가 참 그걸 깰려고 노력을 참 많이 합니다. 그렇게 시장이 나가서 이야기하고 또 단체장, 전국 단체장 모임에서도 우리 울산에 오면 숨만 쉬면 산소호흡기라 해도 잘 안 믿더라고, 서울에는 산소호흡기까지도 해야 되는데 울산에는 마시는 공기가 다 그렇다해도, 과대하게 제가 재미있게 울산 소개해도 잘 이렇게 믿지를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유일한 게 이 공산품에 대한 부분은 울산이 경쟁력있고 세계적인 기업들이 많다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농수산물에 대한 부분은 불신이 굉장히 팽배해 있습니다. 울산에서 정구지하면 정구지 뭐 몰라, 부추하면 부추 생산, 화훼 꽃 생산하면 해도 되느냐,  울산배 먹어도 되느냐, 이 부정적인 이미지가 울산이 너무 많이 있어요. 그래서 보통 외지에 가면은 울산은 1차 농사에 대한 부분, 해산물이라든지 일반 농산물이 정말 친환경적으로 잘 있고, 좋은 환경 속에서 재배가 되고 자라고 있다, 생산된다. 이런 생산품들이 전국에 지금 활로를 붙잡고 있다 이렇게 울산의 이미지를 지금 바꾸고 있습니다. 정자에 가면은 우리 진상품인 미역이라든지 또 동해 해산물이라든지 그 남해나 서해쪽에 있는 해산물하고 질이 다르다, 이렇게 막 극찬하고 해도 아직까지는 각인이 잘 안 돼 있습니다. 그러나 이 근자에 와서는 울산은 그래도 상당히 공해도시 그 의미에서 상당히 개선됐다는 정도만 서서히 인식을 바꿔 왔더라고요. 철새가 날라 온다. 그거는 우리가 철새한테 아무리 사정하고 유치 작전해도 안 옵니다. 이건 스스로가 환경이 변하고 그 생태계를 조성해야만 철새들이 지가 알아서 오는 겁니다. 제가 자료에 보니까 2006년도 인가 7년도 인가, 그 당시에 우리 울산에 찾았던 철새들이 한 2천7백 마리 정도인데, 작년에 왔던게 약 12만 5천 마리 정도가 이렇게 통계 자료 정확한 수치를 모르겠는데, 이렇듯 정말 많은 철새들이 울산을 찾아옵니다. 다양한 생명종들이 울산에 이미 찾아오고 있다. 그거는 환경이 그만큼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변했기 때문에 아무리 오라해도 오겠습니까? 그래서 이 다양한 생명종들이 울산에 이미 찾아오고, 여기서 크고 자라고 다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 울산에 많은 환경 변화가 지금 일어나고 있다. 그걸 증명하는 것이 바로 철새들 아니냐? 그래서 오늘 이 조류에 대한 새에 대한 통신원 여러분들 우리 단순하게 우리 울산을 찾아주는 이 조류 숫자는 비공식적이지만 한 300종 정도가 온다 하더라고요. 그렇게 많은 걸 제가 몰랐습니다. 몰랐습니다만, 그래도 많은 종들이 울산에 살고 있고, 또 찾아주고 이렇게 해서 많은 환경 변화가 있다. 또 이런 우리 환경이 울산이다라는 걸 우리 통신원 여러분들이 알려줬으면 좋겠고, 내주변에 어떤 철새가 있는지 또 어떤 철새가 한번 계절에 따라서 찾아오는지도 여러분들 손으로 잘 기록에 남기고 보존하고 관찰한다면은 울산은 또 다른 이미지에 울산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인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로 본다면은 자리를 함께해 주신 우리 통신원 여러분들 얼마나 귀한 역할을 하시겠습니까? 지금 우리 과장님 월급은 뭐 한 달에 한 500만 원씩 다 드리는 거 맞죠? 상주 연구원은 아니지만 여러분의 역할이 상주 연구원 역할을 하고 계신다. 실제로 급여를 해가 그분들 연구원들 한다면 전문성이 있을지언정 24시간 관찰하는 거는 훨씬 못할 겁니다. 출근시간, 퇴근시간 그게 끝인데 여러분들은 눈 뜨고 자고 움직이는 그 바운더리 자체가 관찰하는 거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훨씬 더 실효성이 있을 것이고, 여러분들이 하는 역할들이 작은 역할인 것 같지만 큰 역할을 하실 것이다. 제가 요즘 병뚜껑 이야기를 한번 했는데, 이 콜라병에 콜라만 바라보지 실제로 그 콜라병에 병뚜껑이 없다 면 김 다 새가 아무것도 못써요, 그렇게 눈여겨보지 않는 그 역할이 병뚜껑 역할입니다. 여러분들이 울산의 홍보대사 역할, 울산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하실 것으로 병뚜껑 역할을 하실 것으로 그렇게 귀한 존재 아닌 것 같으면서도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신다. 그래서 거듭 시장으로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오늘 위촉장을 보니까 우리 홍지호 학생인가, 홍지호 통신원님 올해 나이가 몇 세에요? 12살, 우리 그 옆에 있는 학생은  13살, 어릴 때부터 아마 이런 참 좋으신 부모님이 이런 것을 관찰시키고 얼마나 반듯하게 성장 과정이 있을까 참으로 부모님에게 감사를 드리고, 우리 학생 여러분들 자연의 소중함 또 우리 지역에 대한 애착심 또 사랑을 듬뿍 얻어가는 그런 교육의 현장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 감사해요. 거듭거듭 감사의 말씀으로 인사 가늠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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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 통신원 발대식
작성자 이영호
작성일자 2024.06.12.
조회수 11
행사장소 시민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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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반갑습니다. 울산시장입니다. 앉아서 이렇게 인사올리겠습니다. 제가 방금 위촉장을 수여를 했습니다만은 참으로 귀하신 분들 또 특이하게 부녀간, 모자간에 이렇게 위촉을 받으신 분도 계시네요. 5개 구군별로 이렇게 구별을 해서 위촉장을 수여를 했는데, 기꺼이 응해주셔서 시장으로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보통 행사가 일어나면은, 이 행사가 원래 3시입니다. 3시 정각에 하려 했는데, 제가 미리 와서 사진 전시가 있다해서 행사하고 나면 또 가기 바빠서 사진을 한번 봐야 되겠다 싶어서 좀 일찍 왔는데, 일찍오자마자 또 위촉받으신 분들이 다 계신다 해서 바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 행사 시작 10분 전에 시작을 했는데 좀 일찍하다 보니까 이제 언론사 분들이 이렇게 도착을 하고 있네요. 어쨌든 다시 한 번 이렇게 귀하게 위촉을 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 응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보통 통신원하면은 교통통신원이라고 흔히들 우리 시민들이 알고 있습니다. 통신원하니까 교통통신원인 줄 알고 있는 분들이더라고요. 아니다. 새다, 새가 뭔지도 모르더라고 그냥 흔히들 말하는 새에 대한 통신원이 있다는 걸 시민들이 각인이 안 돼 있더라고, 새 통신원 그런 것도 있느냐고 그래서 울산에는 내가 민선 8기에 들어와서 사파리도, 조류 사파리도 한번 해보자 해서, 한게 있다니까 언론에 이게 증명이 돼 있는데도 시민들께서 잘 모르시더라고요. 그러한 가운데도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내 지역에 찾아오는 철새에 대해서 이렇게 응해주셔서 거듭거듭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우리 울산이 외지에 알려지기로는 산업수도입니다. 좋게 말하면 산업수도인데 외부에서는 우리 스스로는 산업수도 울산, 부자도시 울산하지만은 외부에서 울산을 바라보는 거는 산업수도 말고 공해도시로 인식을 하고 있어요. 이걸 수차례 그 인식 전환을 위해서 우리 시에서는 정말 많이 했습니다. 수치상으로도 울산시가 대기질, 그 환경은 7대 광역시 중에 가장 좋습니다. 그렇게 통계청에서 발표를 하고 환경이 개선되고 오히려 다른 대도시보다도 울산이 환경에 훨씬 더 신경 쓰고 있고, 그 지표상으로 그렇게 계속 발표가 된 데 있어도 시민들은 그리고 일반 국민들은 퍼스트 이미지가 울산은 공해라는 것 그 등식을 갖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우리가 참 그걸 깰려고 노력을 참 많이 합니다. 그렇게 시장이 나가서 이야기하고 또 단체장, 전국 단체장 모임에서도 우리 울산에 오면 숨만 쉬면 산소호흡기라 해도 잘 안 믿더라고, 서울에는 산소호흡기까지도 해야 되는데 울산에는 마시는 공기가 다 그렇다해도, 과대하게 제가 재미있게 울산 소개해도 잘 이렇게 믿지를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유일한 게 이 공산품에 대한 부분은 울산이 경쟁력있고 세계적인 기업들이 많다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농수산물에 대한 부분은 불신이 굉장히 팽배해 있습니다. 울산에서 정구지하면 정구지 뭐 몰라, 부추하면 부추 생산, 화훼 꽃 생산하면 해도 되느냐,  울산배 먹어도 되느냐, 이 부정적인 이미지가 울산이 너무 많이 있어요. 그래서 보통 외지에 가면은 울산은 1차 농사에 대한 부분, 해산물이라든지 일반 농산물이 정말 친환경적으로 잘 있고, 좋은 환경 속에서 재배가 되고 자라고 있다, 생산된다. 이런 생산품들이 전국에 지금 활로를 붙잡고 있다 이렇게 울산의 이미지를 지금 바꾸고 있습니다. 정자에 가면은 우리 진상품인 미역이라든지 또 동해 해산물이라든지 그 남해나 서해쪽에 있는 해산물하고 질이 다르다, 이렇게 막 극찬하고 해도 아직까지는 각인이 잘 안 돼 있습니다. 그러나 이 근자에 와서는 울산은 그래도 상당히 공해도시 그 의미에서 상당히 개선됐다는 정도만 서서히 인식을 바꿔 왔더라고요. 철새가 날라 온다. 그거는 우리가 철새한테 아무리 사정하고 유치 작전해도 안 옵니다. 이건 스스로가 환경이 변하고 그 생태계를 조성해야만 철새들이 지가 알아서 오는 겁니다. 제가 자료에 보니까 2006년도 인가 7년도 인가, 그 당시에 우리 울산에 찾았던 철새들이 한 2천7백 마리 정도인데, 작년에 왔던게 약 12만 5천 마리 정도가 이렇게 통계 자료 정확한 수치를 모르겠는데, 이렇듯 정말 많은 철새들이 울산을 찾아옵니다. 다양한 생명종들이 울산에 이미 찾아오고 있다. 그거는 환경이 그만큼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변했기 때문에 아무리 오라해도 오겠습니까? 그래서 이 다양한 생명종들이 울산에 이미 찾아오고, 여기서 크고 자라고 다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 울산에 많은 환경 변화가 지금 일어나고 있다. 그걸 증명하는 것이 바로 철새들 아니냐? 그래서 오늘 이 조류에 대한 새에 대한 통신원 여러분들 우리 단순하게 우리 울산을 찾아주는 이 조류 숫자는 비공식적이지만 한 300종 정도가 온다 하더라고요. 그렇게 많은 걸 제가 몰랐습니다. 몰랐습니다만, 그래도 많은 종들이 울산에 살고 있고, 또 찾아주고 이렇게 해서 많은 환경 변화가 있다. 또 이런 우리 환경이 울산이다라는 걸 우리 통신원 여러분들이 알려줬으면 좋겠고, 내주변에 어떤 철새가 있는지 또 어떤 철새가 한번 계절에 따라서 찾아오는지도 여러분들 손으로 잘 기록에 남기고 보존하고 관찰한다면은 울산은 또 다른 이미지에 울산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인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로 본다면은 자리를 함께해 주신 우리 통신원 여러분들 얼마나 귀한 역할을 하시겠습니까? 지금 우리 과장님 월급은 뭐 한 달에 한 500만 원씩 다 드리는 거 맞죠? 상주 연구원은 아니지만 여러분의 역할이 상주 연구원 역할을 하고 계신다. 실제로 급여를 해가 그분들 연구원들 한다면 전문성이 있을지언정 24시간 관찰하는 거는 훨씬 못할 겁니다. 출근시간, 퇴근시간 그게 끝인데 여러분들은 눈 뜨고 자고 움직이는 그 바운더리 자체가 관찰하는 거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훨씬 더 실효성이 있을 것이고, 여러분들이 하는 역할들이 작은 역할인 것 같지만 큰 역할을 하실 것이다. 제가 요즘 병뚜껑 이야기를 한번 했는데, 이 콜라병에 콜라만 바라보지 실제로 그 콜라병에 병뚜껑이 없다 면 김 다 새가 아무것도 못써요, 그렇게 눈여겨보지 않는 그 역할이 병뚜껑 역할입니다. 여러분들이 울산의 홍보대사 역할, 울산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하실 것으로 병뚜껑 역할을 하실 것으로 그렇게 귀한 존재 아닌 것 같으면서도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신다. 그래서 거듭 시장으로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오늘 위촉장을 보니까 우리 홍지호 학생인가, 홍지호 통신원님 올해 나이가 몇 세에요? 12살, 우리 그 옆에 있는 학생은  13살, 어릴 때부터 아마 이런 참 좋으신 부모님이 이런 것을 관찰시키고 얼마나 반듯하게 성장 과정이 있을까 참으로 부모님에게 감사를 드리고, 우리 학생 여러분들 자연의 소중함 또 우리 지역에 대한 애착심 또 사랑을 듬뿍 얻어가는 그런 교육의 현장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 감사해요. 거듭거듭 감사의 말씀으로 인사 가늠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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