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소식

일하는 시장

20. 3. 1일부터 유튜브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하시려면 브라우저를 업데이트(크롬, 엣지, 파이어폭스, 오페라 등) 하시길 바랍니다.

  • 행사일 2024.06.13.
  • 행사장소 전시컨벤션센터

동영상 자막

여러분 반갑습니다. 울산시장입니다. 먼저 이렇게 자리를 마련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방금 우리 이윤철 상의회장님께서 여러 말씀을 주셨습니다. 해상풍력 문제는 울산시 정부의 입장도 적극적으로 환영을 기본적으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우리 산업의 변천을 본다면은 사실은 에너지 벤천사입니다. 에너지를 뭘 쓰느냐에 따라서 우리 산업의 변천이 일어났는데, 이제는 신재생에너지가 대세인 것 같습니다. 아까 우리 회장님께서 울산의 4대 주력, 지금까지는 자동차, 조선, 석유, 비철금속, 그게 이제 5대 주력에 대해서 신재생에너지 해상풍력에 대해서도 잠시 말씀을 주시던데, 이제 울산 5대 주력이 되나?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울산이 처해있는 여러 가지 산업의 변천에 또 산업의 대전환에 바로 에너지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에너지 전환에 울산이 선도적 역할을 해 가야 될 것이고 또 앞으로도 할 계획입니다. 이 RE100을 대응하기 위해서는 탄소중립 이거는 필연적인 부분이고 특히 울산의 산업구조가 수출하지 못하면은 살아남지 못하는 산업 구조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울산이 대한민국의 경제 지표를 이끌어왔던 도시가 울산인데 이제 새로운 시작이 에너지로부터 시작하고자 하는 겁니다. 모든 모빌리티에 대한 부분은 에너지 대전환에 있을 것이다. 그걸 울산이 발빠르게 앞으로 이끌어 나갈 것이고, 또 지형적으로 지리적으로 여러 가지 유리한 부분이 있을 것이고 이런 전력이 우리가 잘 갖춰져 있는 밸류체인이나 전주기에 대해서 울산만의 경쟁력이 있는 도시가 없으니까, 최대한 활용할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 오늘 산자부 국장님 와 계시는데, 울산이 분산에너지 활성화 이게 특구로 지정이 아마 한 10월달 정도 되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는 뭐냐, 자유시장경제입니다. 우리가 전력이 여기서 생산을 하면은 생산지가 쉽게 말하면 원산지가 싸야 된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전력을 생산했던 이 지역이나 저 송전을 통해서 서울 가는 지역이나 전기요금이 똑같이 책정을 한다면 그 얼마나 자유시장 경제 논리에 위배되는 어긋나는 겁니다. 서울도 전기값 싸려면 서울 한복판에 종로에 원전 지으면 됩니다. 그 해상풍력 지으면 되고, 이렇듯 생산지가 더 싸야 되는 그 원리 지극한 원리입니다. 자유시장 경제 논리입니다. 우리 원전이라든지 이런 해상풍력 앞으로 미래의 산업이지만 이런 게 전력이 소비되는 그런 생산되는 그런 지역이 다른 지역하고 똑같이 혜택을 본다면 똑같은 개념을 본다면 이게 도대체 이해가 가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울산이 분산 에너지 활성화 특별지역으로 울산이 제일 먼저 지정이 될 겁니다. 지정되고 나면은 아무래도 다소비 전력인 반도체라든지 데이터센터라든지 오지 마라 해도 앞으로 그런 기업들이 전기보고 올 겁니다. 벌이 꽃을 보고 날아오듯이 반드시 전력이 많이 생산되는 전력값이 싼 대로, 특히 신재생에너지 이 탄소와 관계되는 이 국경세를 안 물어도 되는 이런 지역에 산업들이 몰려오지 않겠느냐? 그런 측면을 본다면은 울산시가 여기에 해상풍력에 관계되는 우리 사업하시는 분들이 참 많이 자리를 함께해 주셨고, 또 이런 포럼을 개최해 주셨는데 우리 울산시가 사업하시는 분들보다 더 환영하고 더 기다리고 더 잘되길 기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울산시에서는 적극적으로 이 정책에 대해서는 환영을 하고 있다. 그리고 하나하나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이제 울산시를 또 본다면 그는 전체적인 측면이고 울산시를 본다면은 떨어지는 게 뭐냐고 제가 이윤철 회장님에게 아까 차담하면서 잠시 물었어요. 울산에 뭐 이익 본 게 뭐 있노? 이렇게 여쭤보니까 뭐 여러 가지 있다 하더라고요.  터빈 기술이라든지 또 플랫폼 설치라든지 또 설치 운영에 대한 이런 부분이 울산의 콩고물이 좀 떨어진다 하니까, 그렇게 메리트가 있다면은 시에서 또 마다할 일이 없다. 다만 이제 과연 울산시가 여러 가지 이렇게 되면은 또 해야 될, 공유수면이라든지 해야 될 부분들이 좀 있을 것입니다. 또 역할이 좀 있을 것입니다. 인허가 문제도 있을 것이고, 주민의 특히 어민에 대한 수용성도 문제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 또 풀어야 될 숙제거리가 있을 것입니다. 그때 물론 시에서 역할을 한다 해도 떨어지는 게 있어야 되는데, 떨어지는 게 있다 하니까 내가 그거 믿고 그거 믿고 오시환 우리 수협 조합장 오셨는데, 이쪽편에는 반대고 저쪽편에는 오는 거 찬성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있던데 어쨌든 시장 입장에서는 원만하게 주민들도 다 끌어안고 가야 되겠다, 그러면서 사업은 나아가야 할 방향이니까 발목을 잡혀서는 안 된다 그래서 뚜벅뚜벅 걸음을 떼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저 우리 한전, 이경윤 우리 본부장님 오셨는데, 한전하고는 조금 위배됩니다. 우리 분산 활성화 에너지법이, 조금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거 안 거치고 우리가 바로 꼽아주겠다 이 얘기입니다. 기업에다. 괜찮죠? 한전 적자가 너무 많은데 빨리 현실화됐으면 좋겠습니다. 맨날 천날, 인기 영합쪽으로 해서 전기요금, 공공요금은 안 올리고,  차기 정부에 부담을 다 주고 그래서 이게 지금 더 커지는 겁니다. 이게, 지금 우리 김소희 우리 국회의원님 오셨네요. 지금 이 국회가 정상화 안 되잖아요. 의회 폭거때문에 그런데도 불구하고 얼마나 관심이 계셨으면 우리 김소희 국회의원님께서 걸음을 함께해 주셨습니다. 저희들 울산시하고 관계되는 분은 울산시가 생존입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야 될 사업들이니까, 그렇게 하겠습니다. 근로자들은 자기 가족들 또 본인 생계를 위해서 끝없이 이렇게 투쟁을 하지만은 당연히 그렇게 투쟁해야 되겠죠. 그러나 기업가는 살아남기 위해서 더 치열한 투쟁을 하는 겁니다. 울산시가 그런 입장입니다. 울산시가 여러 가지 장치 산업들이 지금까지 에너지 쓰는 그 여러 가지를 대전환을 할려면은 이게 에너지 대전환이 일어나지 않고는 울산시가 살아남지 못합니다.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울산시는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 또 여러분의 여러 가지 포럼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저희들 걱정거리고 문제거리를 해결해 주고 또 울산시도 그렇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함께 걸음을 떼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아까 우리 회장님이 발음 잘 하시던데 기예르모 끼르빠뜨릭 우리 대사님 참석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우리 박장호 우리 회장님 울산협의회가 본사는 다 따로 있고, 울산 와서 사무실만 내서 울산에 아무 실효성이 없으면 사실 걱정거리 있는데 이윤철 회장님 말씀 들으니까 그렇지 않다. 울산도 좀 떨어지는 게 있을 것이다 말씀하시던데 고용 창출이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이 또 국산화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이 있다 하니까 그걸 빠뜨리지 않도록 형식적으로 인허가 받고 난 뒤에는 발을 안 빼도록 제가 발목을 꽉 잡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시에서 염려하는 부분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이 포럼 기술 쪽이나 이런 걸 다 떠나서라도 지방정부가 뭘 원하는지 또 지방정부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까지도 함께 고민을 해 주십사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다시 한 번 우리 김소희 국회의원님 참석에, 최고의 전문가랍니다. 제가 아는 정보에 의하면, 국회가 지금 파행 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귀한 걸음 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리고, 우리 김기환 의장님 늘 우리 시정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정경록 우리 국장님 산자부가 울산의 여러 역할을 많이 해 주시는데 저희들 산자부 팬입니다. 가시면 우리 산자부에서 울산시가 잘 되는 것이 대한민국이 잘 되는 겁니다. 그동안 울산은 대한민국의 성장, 심장 엔진 역할을 해왔던 지역인 만큼 산자부에서 어떻게 울산에 관심 가져주느냐 잘하는데 더 잘할 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이 꼭 필요합니다. 여러 가지 흩어져서 서로 경쟁력이 있을 것 같지만은 그런 경쟁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더 잘할 수 있는 잘하는 곳에 우리 국장님께서도 산자부에서도 많은 관심 부탁을 드립니다. 우리 김용문 동서, 우리 전기 이거 꼭 해야 되겠죠? 자리를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리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신성장 동력이 여기로부터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울산시장실] 일하는 시장 > 동영상소식 상세보기
제목 울산부유식 해상풍력 포럼
작성자 이영호
작성일자 2024.06.13.
조회수 30
행사장소 전시컨벤션센터
동영상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7ZTa1-07ROU?si=m1qQrCKrEZhIi8bu" title="울산부유식 해상풍력 포럼" frameborder="0"></iframe>

여러분 반갑습니다. 울산시장입니다. 먼저 이렇게 자리를 마련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방금 우리 이윤철 상의회장님께서 여러 말씀을 주셨습니다. 해상풍력 문제는 울산시 정부의 입장도 적극적으로 환영을 기본적으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우리 산업의 변천을 본다면은 사실은 에너지 벤천사입니다. 에너지를 뭘 쓰느냐에 따라서 우리 산업의 변천이 일어났는데, 이제는 신재생에너지가 대세인 것 같습니다. 아까 우리 회장님께서 울산의 4대 주력, 지금까지는 자동차, 조선, 석유, 비철금속, 그게 이제 5대 주력에 대해서 신재생에너지 해상풍력에 대해서도 잠시 말씀을 주시던데, 이제 울산 5대 주력이 되나?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울산이 처해있는 여러 가지 산업의 변천에 또 산업의 대전환에 바로 에너지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에너지 전환에 울산이 선도적 역할을 해 가야 될 것이고 또 앞으로도 할 계획입니다. 이 RE100을 대응하기 위해서는 탄소중립 이거는 필연적인 부분이고 특히 울산의 산업구조가 수출하지 못하면은 살아남지 못하는 산업 구조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울산이 대한민국의 경제 지표를 이끌어왔던 도시가 울산인데 이제 새로운 시작이 에너지로부터 시작하고자 하는 겁니다. 모든 모빌리티에 대한 부분은 에너지 대전환에 있을 것이다. 그걸 울산이 발빠르게 앞으로 이끌어 나갈 것이고, 또 지형적으로 지리적으로 여러 가지 유리한 부분이 있을 것이고 이런 전력이 우리가 잘 갖춰져 있는 밸류체인이나 전주기에 대해서 울산만의 경쟁력이 있는 도시가 없으니까, 최대한 활용할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 오늘 산자부 국장님 와 계시는데, 울산이 분산에너지 활성화 이게 특구로 지정이 아마 한 10월달 정도 되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는 뭐냐, 자유시장경제입니다. 우리가 전력이 여기서 생산을 하면은 생산지가 쉽게 말하면 원산지가 싸야 된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전력을 생산했던 이 지역이나 저 송전을 통해서 서울 가는 지역이나 전기요금이 똑같이 책정을 한다면 그 얼마나 자유시장 경제 논리에 위배되는 어긋나는 겁니다. 서울도 전기값 싸려면 서울 한복판에 종로에 원전 지으면 됩니다. 그 해상풍력 지으면 되고, 이렇듯 생산지가 더 싸야 되는 그 원리 지극한 원리입니다. 자유시장 경제 논리입니다. 우리 원전이라든지 이런 해상풍력 앞으로 미래의 산업이지만 이런 게 전력이 소비되는 그런 생산되는 그런 지역이 다른 지역하고 똑같이 혜택을 본다면 똑같은 개념을 본다면 이게 도대체 이해가 가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울산이 분산 에너지 활성화 특별지역으로 울산이 제일 먼저 지정이 될 겁니다. 지정되고 나면은 아무래도 다소비 전력인 반도체라든지 데이터센터라든지 오지 마라 해도 앞으로 그런 기업들이 전기보고 올 겁니다. 벌이 꽃을 보고 날아오듯이 반드시 전력이 많이 생산되는 전력값이 싼 대로, 특히 신재생에너지 이 탄소와 관계되는 이 국경세를 안 물어도 되는 이런 지역에 산업들이 몰려오지 않겠느냐? 그런 측면을 본다면은 울산시가 여기에 해상풍력에 관계되는 우리 사업하시는 분들이 참 많이 자리를 함께해 주셨고, 또 이런 포럼을 개최해 주셨는데 우리 울산시가 사업하시는 분들보다 더 환영하고 더 기다리고 더 잘되길 기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울산시에서는 적극적으로 이 정책에 대해서는 환영을 하고 있다. 그리고 하나하나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이제 울산시를 또 본다면 그는 전체적인 측면이고 울산시를 본다면은 떨어지는 게 뭐냐고 제가 이윤철 회장님에게 아까 차담하면서 잠시 물었어요. 울산에 뭐 이익 본 게 뭐 있노? 이렇게 여쭤보니까 뭐 여러 가지 있다 하더라고요.  터빈 기술이라든지 또 플랫폼 설치라든지 또 설치 운영에 대한 이런 부분이 울산의 콩고물이 좀 떨어진다 하니까, 그렇게 메리트가 있다면은 시에서 또 마다할 일이 없다. 다만 이제 과연 울산시가 여러 가지 이렇게 되면은 또 해야 될, 공유수면이라든지 해야 될 부분들이 좀 있을 것입니다. 또 역할이 좀 있을 것입니다. 인허가 문제도 있을 것이고, 주민의 특히 어민에 대한 수용성도 문제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 또 풀어야 될 숙제거리가 있을 것입니다. 그때 물론 시에서 역할을 한다 해도 떨어지는 게 있어야 되는데, 떨어지는 게 있다 하니까 내가 그거 믿고 그거 믿고 오시환 우리 수협 조합장 오셨는데, 이쪽편에는 반대고 저쪽편에는 오는 거 찬성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있던데 어쨌든 시장 입장에서는 원만하게 주민들도 다 끌어안고 가야 되겠다, 그러면서 사업은 나아가야 할 방향이니까 발목을 잡혀서는 안 된다 그래서 뚜벅뚜벅 걸음을 떼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저 우리 한전, 이경윤 우리 본부장님 오셨는데, 한전하고는 조금 위배됩니다. 우리 분산 활성화 에너지법이, 조금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거 안 거치고 우리가 바로 꼽아주겠다 이 얘기입니다. 기업에다. 괜찮죠? 한전 적자가 너무 많은데 빨리 현실화됐으면 좋겠습니다. 맨날 천날, 인기 영합쪽으로 해서 전기요금, 공공요금은 안 올리고,  차기 정부에 부담을 다 주고 그래서 이게 지금 더 커지는 겁니다. 이게, 지금 우리 김소희 우리 국회의원님 오셨네요. 지금 이 국회가 정상화 안 되잖아요. 의회 폭거때문에 그런데도 불구하고 얼마나 관심이 계셨으면 우리 김소희 국회의원님께서 걸음을 함께해 주셨습니다. 저희들 울산시하고 관계되는 분은 울산시가 생존입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야 될 사업들이니까, 그렇게 하겠습니다. 근로자들은 자기 가족들 또 본인 생계를 위해서 끝없이 이렇게 투쟁을 하지만은 당연히 그렇게 투쟁해야 되겠죠. 그러나 기업가는 살아남기 위해서 더 치열한 투쟁을 하는 겁니다. 울산시가 그런 입장입니다. 울산시가 여러 가지 장치 산업들이 지금까지 에너지 쓰는 그 여러 가지를 대전환을 할려면은 이게 에너지 대전환이 일어나지 않고는 울산시가 살아남지 못합니다.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울산시는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 또 여러분의 여러 가지 포럼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저희들 걱정거리고 문제거리를 해결해 주고 또 울산시도 그렇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함께 걸음을 떼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아까 우리 회장님이 발음 잘 하시던데 기예르모 끼르빠뜨릭 우리 대사님 참석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우리 박장호 우리 회장님 울산협의회가 본사는 다 따로 있고, 울산 와서 사무실만 내서 울산에 아무 실효성이 없으면 사실 걱정거리 있는데 이윤철 회장님 말씀 들으니까 그렇지 않다. 울산도 좀 떨어지는 게 있을 것이다 말씀하시던데 고용 창출이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이 또 국산화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이 있다 하니까 그걸 빠뜨리지 않도록 형식적으로 인허가 받고 난 뒤에는 발을 안 빼도록 제가 발목을 꽉 잡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시에서 염려하는 부분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이 포럼 기술 쪽이나 이런 걸 다 떠나서라도 지방정부가 뭘 원하는지 또 지방정부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까지도 함께 고민을 해 주십사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다시 한 번 우리 김소희 국회의원님 참석에, 최고의 전문가랍니다. 제가 아는 정보에 의하면, 국회가 지금 파행 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귀한 걸음 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리고, 우리 김기환 의장님 늘 우리 시정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정경록 우리 국장님 산자부가 울산의 여러 역할을 많이 해 주시는데 저희들 산자부 팬입니다. 가시면 우리 산자부에서 울산시가 잘 되는 것이 대한민국이 잘 되는 겁니다. 그동안 울산은 대한민국의 성장, 심장 엔진 역할을 해왔던 지역인 만큼 산자부에서 어떻게 울산에 관심 가져주느냐 잘하는데 더 잘할 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이 꼭 필요합니다. 여러 가지 흩어져서 서로 경쟁력이 있을 것 같지만은 그런 경쟁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더 잘할 수 있는 잘하는 곳에 우리 국장님께서도 산자부에서도 많은 관심 부탁을 드립니다. 우리 김용문 동서, 우리 전기 이거 꼭 해야 되겠죠? 자리를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리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신성장 동력이 여기로부터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정보담당자담당부서 : 정보화담당관연락처 : 052-229-2394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44675) 울산광역시 남구 중앙로 201 (신정동)

Ulsan Metropolitan City all rights reserved.

대표전화 : 052-120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전자우편주소는 개인정보보호법 및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무단 수집을 거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