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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숲 속 역사·문화 체험 교육의 장
조선 중기 여러 지역의 부사를 역임한 만회 박취문(1617~1690)이 말년에 휴식 및 교우를 위하여 오산 기슭에 세운 정자. 1800년대에 소실된 것을 2011년 시민들의 정자로 새롭게 중건하여 현재는 태화강 국가정원을 조망할 수 있는 명소 중의 하나로 자리잡았다.
상시개방
정보담당자담당부서 : 태화강국가정원과연락처 : 052-229-7565
최종수정일2020-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