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의 역사와 문화
선사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삶의 흔적이 축적된 태화강의 역사와 문화
태화강 유역은 선사시대부터 사람이 거주하기 시작하여 수 천년동안 선조들의 주된 생활공간으로 활용되어 왔다. 역사적으로 신라문화권과 가야문화권에 속해 많은 사적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태화강 유역에는 반구대암각화, 천전리각석, 석남사 부도를 포함하여 94점의 국가유산이 존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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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국보 285호)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반구대안길 285(대곡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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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전리 각석(국보 제147호)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산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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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남사 삼층석탑(시유형문화유산)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석남로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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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언양읍성(사적 제153호)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성안2길 55-8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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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향교(시유형문화유산)
울산광역시 중구 명륜로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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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축사 삼층석탑(시유형문화유산)
울산광역시 동구 옥류로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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