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박물관은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하여 2025년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방학엔 울산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의 의의에 대해 알아보고 암각화 조명액자를 만들어보는 <암각화 조명으로 태어나다>와 반구천의 암각화에 새겨진 그림을 이해하고 쿠키로 만들어보는 <달콤한 반구천의 암각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그리고 암각화 동물 문양으로 새겨진 특수 스티커로 리유저블백을 꾸며보는 <내 손안의 세계유산, 반구천 리유저블백>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박물관에서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새롭게 등재된 반구천의 암각화를 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