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이로 배우는 울산박물관, 행복공작소
7월 16일 장애아동 교육프로그램 <놀이로 배우는 울산박물관, 행복공작소>를 진행되었습니다. 울산박물관은 장애아동의 사회화 훈련과 안정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한 차례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은 삼국시대 '그릇을 만드는 사람들'을 주제로, 전시 관람 후 동글동글 도자기 만들기 체험으로 이어졌습니다.
아동들은 점토를 굴려 동글동글 구슬을 만들고, 손 도장을 찍으며 마음껏 표현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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