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행복한 마실, 울산박물관
울산박물관에서는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시니어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행복한 마실, 울산박물관>을 운영합니다.
<행복한 마실, 울산박물관>은 노인복지시설 및 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과 함께 유물 속에 담긴 선조들의 소망을 스티커로 채워가는 체험형 교육입니다.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문화적 소양 함양의 기회가 될 이번 프로그램에 관내 노인복지시설 및 주간보호센터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교육 운영
○ 주제 : 행복한 마실, 울산박물관 — '한 조각에 담은 소망, 스티커로 피어난 우리 유물'
○ 내용 : '태화사지 십이지상 사리탑' 또는 '어해도' 컬러 스티커 체험
- 유물에 담긴 상징적 의미(무병장수, 소망 등) 학습
- 손끝 감각을 활용한 스티커 붙이기를 통해 나만의 유물 작품 완성 및 성취감 고취
○ 기간 : 2026년 3월 17일(화) ~ 6월 30일(화) / 매주 화요일 운영
○ 대상 : 관내 노인복지시설, 주간보호센터 등 (회당 30명 내외)
○ 장소 : 울산박물관 2층 교육실(체험실 또는 세미나실2)
○ 수강료 : 무료
■ 교육 신청
○ 기간 : 수시
○ 방법 : 전화 접수(일정 협의 후 참여 가능)
○ 전화 : 울산박물관 교육홍보팀(052-229-4736/4733)
※ 보다 많은 기관에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관별 1회 신청으로 제한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