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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정원작가 피트아우돌프의 아시아 최초 자연주의정원
태화강을 따라 십리(약4km)에 걸쳐 펼쳐진 대나무 숲으로 오랜세월 자생해 온 대나무를 활용한 자연정원. 대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강바람과 댓잎의 속삭임이 귀를 간질이는 도심 속 힐링공간.
밤이면 은하수가 내려앉는 이색적인 야간정원. 색색의 불빛이 대나무와 만나 밤하늘의 은하수를 거니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필수 관람코스
태화강변에 자생하는 형형색색의 야생화를 계절별로 담아낸 초화정원. 드넓게 펼쳐진 꽃길을 거닐며 아름다운 색채를 만끽할 수 있는 인생샷 명소
가을이면 만개한 국화향이 발걸음을 이끄는 노을빛 정원. 4,000만송이의 국화로 뒤덮인 정원을 거닐며 가을 정취에 빠져들 수 있는 감성공간
나라꽃인 무궁화의 강한 생명력을 통해 우리나라의 민족성을 표현한 주제정원. 울산 출신의 세계적인 무궁화 육종가인 심경구 박사가 육성한 품종 무궁화만으로 조성되었다.
아름다운 작약에 둘러싸여 만끽하는 봄의 정취. 고즈넉한 대숲과 화려한 작약의 대비가 극적인 데이트 명소
국가정원을 따라 흐르는 실개천 물줄기가 한낮의 무지개를 빚어내는 수생정원. 여름이면 시원한 물줄기가 더위를 식혀주는 국가정원 최고의 피서지
프랑스의 인상파 화가 모네(1840~1926)가 프랑스 지베르니 지방에 살면서 직접 가꾼 정원에 있는 다리를 모티브로 제작한 정원
한국·중국·일본의 다양한 대나무 63종이 자라고 있는 대나무 생태정원. 다양한 대나무의 생태와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학습·체험의 장
국내·외 대나무를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대나무를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과 교육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정원. 다양한 조형물과 쉼터가 있는 휴게공간
향기가 정원의 새로운 색채를 자아내는 공감각 정원. 고래를 본떠 만든 정원에 다양한 향기식물을 식재하여 꽃속을 헤엄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정보담당자담당부서 : 태화강국가정원과연락처 : 052-229-7574
최종수정일2023-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