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메뉴 열기
태화강 국가정원 내 중구와 남구를 안전하게 오갈 수 있는 보행자 전용 다리로 울산광역시와 경남은행이 공동 추진하여 건설되었다. 울산 상징인 고래와 백로를 형상화 하였으며, 특히 야간에는 아름다운 경관조명과 울산 도심을 배경으로 최고의 야경을 자랑한다.
20년 6월 개통한 국가정원교 하부에 설치된 인도교로 태화강 국가정원 태화지구와 삼호지구를 잇는 국가정원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낮에는 햇빛에 반짝이는 태화강의 물결과 대숲을 감상하고, 밤에는 색색의 조명이 자아내는 아름다운 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태화강 국가정원의 새로운 명소.
조선 중기 여러 지역의 부사를 역임한 만회 박취문(1617~1690)이 말년에 휴식 및 교우를 위하여 오산 기슭에 세운 정자. 1800년대에 소실된 것을 2011년 시민들의 정자로 새롭게 중건하여 현재는 태화강 국가정원을 조망할 수 있는 명소 중의 하나로 자리잡았다.
1963년 준공된 취수탑을 리모델링하여 태화강의 자연을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였다. 야외 전망대에서 태화강과 십리대숲을 내려다 볼 수 있으며, 3F 회전형 카페에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느긋하게 국가정원을 감상할 수도 있다.
정보담당자담당부서 : 태화강국가정원과연락처 : 052-229-7565
최종수정일2020-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