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9일 이경식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찾아가는 기업 현장지원실'을 방문하여 주요 업무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기업 현장지원실’은 지난 2년간 236회 운영되며 폐기물 처리 부담 완화 및 인허가 단축 등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신속히 해결하는 핵심 창구로 자리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