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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경관 기록화 사업은 지난 과거의 모습을 확인하고, 현재를 객관적으로 기록하면서,
미래 도시경관의 변화과정을 확보하는 도시 정체성 유지를 위한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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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 목도상록수림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방도리에 있는 공원으로 1962년 목도 상록수림이 천연기념물 제65호로 지정, 보존됨에 따라 자연적으로 공원이 형성되었다. 일제강점기 춘도(동백섬)이라고 불리웠으나 2006년 목도(눈섬)으로 이름을 변경하였다. 후박나무, 동백나무, 차나무, 팽나무, 곰솔, 송악 등을 비롯하여 70여 종의 지표 식물이 분포하는 난대성 자생 식물의 보고이다. 그동안 출입을 통제하여 원시성을 회복하였으며, 인위적 구조물이 전혀 없는 보존 목적의 공원이다. [출처]울산역사문화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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