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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경관 기록화 사업은 지난 과거의 모습을 확인하고, 현재를 객관적으로 기록하면서,
미래 도시경관의 변화과정을 확보하는 도시 정체성 유지를 위한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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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

  • 울산본항
    울산본항은 1963년 9월 개항장 지정 이후 본격적으로 개발되었다. 울산미포국가산단을 지원하는 항만으로서 석탄과 사료, 중장비, 자동차, 유류, 케미칼 등을 주로 취급하고 있다. 2016년 현재 동시에 61척의 선박이 이용할 수 있는 부두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안벽 길이는 1만 85m, 접안 능력은 181만 8500톤과 61척이고, 하역 능력은 3202만 8000톤이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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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신항
    울산신항은 울산본항, 미포항, 온산항과 함께 울산항을 구성하고 있는 항만이다. 2000년대 들어 본격적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컨테이너 전용 부두가 있는 남구 황성동 지역과 광석·잡화·케미컬 등을 취급하는 온산 지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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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산항
    온산항은 정부가 주도한 제3차 경제개발5개년계획[1972년~1976년]의 일환으로 1974년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에 비철 금속 제련소 신설을 시작으로 온산국가산업단지가 설치·조성되면서 항만 지원 시설의 확충을 위해 건립되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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