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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민원상담 해울이 챗봇
  • 이곳은 친절한 공무원과 대중교통 기사님, 착한임대인 등 아름다운 울산을 가꾸기 위해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일을 한 사람을 칭찬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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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상세보기
제목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하고 존경하고 칭찬합니다.
작성자 윤OO
작성일자 2026.01.12
조회수 44
칭찬주인공 현대노인복지센터 고혜정 대표외 6명
내용 울산광역시 관내에는 약304여 개소의
노인요양위탁기관 중에 제가 직접 이용한 바에 의하면
중구 소재 현대노인복지센터가 베스트오브베스트
노인요양기관인 것으로 누가 물어와도 자신있게
자랑하며 확신할 수 있다.

현대노인복지센터에는 늘 미소와 사랑이 넘치며,
항상 친절하고 자상하게도 가족을 대하시듯 민원을
직접 발로 뛰시는 고혜정 대표님과

노인장기요양업무에 척척박사로 빈틈이 없으신
심지윤 센터장님과 직원 심지연님께서는

매월 정기 방문하시는 날은 노인들만 사시는 가정이니
한 달 동안 쌓인 문제 해결의 날로 이용자와 기관과의
숨김없는 대화는 물론 친자식과 이웃보다도 알뜰살뜰
챙겨주시니 매월 소통의 날로 만나면 항상 서로 반겨주고

헤어지려면 이용자의 눈동자에 눈물이 맺힐 정도로
서로 아쉬워하며 다음을 약속하며,
항상 상냥한 말씨와 미소로 자상하고
친절하게 안내하여 주신 점,

김정만 가족요양 이분연요양보호사님께서는 부군의 욕창과
오랜지병에도 불구하고 노노케어에 혼신을 다하여 주신 점을,

한종식 가족요양 김정해요양보호사님께서는 부군의
오랜지병에도 불구하고 노노케어에 혼신을 다하여 주신 점을,

홍승복 요양보호사님께서는 이용자 김언주씨를
그간 살아오신 연륜과 풍부한 경험으로 맡은 바
케어에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은 사뭇 진지하고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주경순 요양보호사님께서는 이용자 윤창주씨를
15년의 남편 병수발은 물론 정확한 시간 관리와
체육관 또는 병원을 갈 때마다 근무내내 진지하고
성실히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한 점과 식사 등
노노케어에 혼신을 다하여 왔다는 점을,

위와 같이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다하여
진심으로 이용자 4가구와 노인장기요양기관은
한가족처럼 그동안의 헌신적인 노력을 다하여
오신 점을 머리숙여 가슴깊이 칭찬하고 싶습니다.

친절(親切)은 사전적으로는 "대하는 태도가
매우 정겹고 고분고분함. 또는 그런 태도"를 말하며,

우리는 대화에 있어 나름대로의 지혜를 가지고
매일매일 대화를 하지만 정작 대화 방법을 잊을
때가 많다.

그러면 대화 기법에는 4가지 중 하나는

​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開心見性),

둘은 화자와 눈을 맞춰가며

청취의 자세(聽取의 姿勢)를 가지며,

셋은 타협의 자세(妥協의 姿勢)로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임하며,

마지막으로 결론(結論)으로 매듭을 짖는다면

좋은 대화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일을 열여섯 마디로 함축 요약한다면

​선후본말(先後本末), 시비곡직(是非曲直).

대소경중(大小輕重), 정사선악(正邪善惡)이 있습니다.
무엇을 먼저 해야 하고 무엇을 나중에 해야 하느냐,
무엇이 근본이고 무엇이 말단이냐(先後本末),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르냐, 무엇이 굽었고
무엇이 똑바르냐(是非曲直),

​무엇이 중대하고 무엇이 사소하냐,
무엇이 가볍고 무엇이 무거우냐(大小輕重),

​무엇이 정당하고 무엇이 사악하냐,
무엇이 선하고 무엇이 악하냐(正邪善惡)를

​바로 판단하는 능력으로 인간이 바르게
살아가는 삶의 지혜라고 생각합니다.

道란? 切忌 從他覓(절기 종타멱)
간절히 남을 따라 찾지 마라.

召(부를소앞에 책받침으로 멀초)召
與我疎(초초 여아소)
그러면 점점 멀어진다.

我今 獨自往(아금 독자왕)
이제 나 홀로 가니.

​處處 得逢渠(처처 득봉거)
가는 곳마다 그를 만나리라.

​바로 이것이 道라고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물과 같다.(上善若水)
물은 타오르는 불처럼 아래서 위로
올라가지 않는다.

​물은 항상 자신을 겸손하게 낮춘다.
항상 위에서 아래로 낮추지만
사실 아니 올라가는 곳이 없다.
산꼭대기 봉우리에도,

저 드높은 청천 하늘 꼭대기에도,
물은 아니 가는 곳이 없다.

​모세관작용을 통해, 기화(氣化)작용을 통해,
물은 훨훨 타오르는 불구덩에까지
없는 곳이 없는 것이다.

​자신을 항상 낮추면서도
무소부재(無所不在 omnipresence)한
신의 능력을 과시하고 있는 것이다.

'물처럼 산다.'가장 경지에 오른
삶의 모습일지도 모릅니다.

​낮은 곳이면 어디든 흘러 들어가는,
어쩌면 생각도 중심도 없이 사는 것 같지만

​사실은 강물처럼 도도히 흐르고 바다처럼
넓은 마음으로 산다는 뜻도 됩니다.

心은 如鏡之體요. (심은여경지체요)
마음은 거울 자체와 같고,

性은 如光之光이니. (성은여광지광이니)
성품은 거울에 비치는 빛과 같다고 합니다.

화기광(和氣光)
그 빛이 튀쳐남이 없게 하고,

​동기진(同其塵)
그 티끌을 고르게 한다는 뜻은,

​인간이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라는 말인 듯합니다.

감동의 시력을 잃으면 눈을 떠도
아름다운 것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삶과 자연과 사람들 속에 묻힌
그 많은 아름다운 것들을 끝내 보지 못하고

​마른 풀잎처럼 메말라 버립니다.
항상 새롭게 감동하는 마음을 가지면

​매일 매 순간이 늘 감동이고
모든 것이 아름답습니다.

“꽃에도 나름의 향기가 있듯이 사람에게도
그 사람 나름의 향기가 있을 법하다.

체취가 아닌 인품의 향기 같은 것.
꽃이 자신의 향기를 맡을 수 없듯이

나를 가까이하는 내 이웃들이 네 향기를
감지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글귀를 새기면서


현대노인복지센터 고혜정 대표님과
심지윤(남구) 센터장님과 직원 심지연(남구)님,
이분연(중구), 김정애(중구), 홍승복(북구),
주경순(남구) 요양보호사님
위 고혜정(중구) 대표님 외 여섯 분에 대하여

김두겸 울산광역시장님, 중구 김영길 구청장님,
남구 서동욱 구청장님, 북구 박천동 구청장님
시장님과 소속 구청장님의 표창장과 함께

위 현대노인복지센터에 대하여 애로사항 청취로
주요추진사업비 우선지원과 정기평가와 감사
면제 등으로 사기진작과 반상회 회보로 널리
홍보도 함께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601012월 윤청주올림

정보담당자담당부서 : 자치행정과연락처 : 052-229-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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