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울산광역시

민원상담 해울이 챗봇
  • 이곳은 친절한 공무원과 대중교통 기사님, 착한임대인 등 아름다운 울산을 가꾸기 위해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일을 한 사람을 칭찬하는 공간입니다.
  • 이와 무관한 내용은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대표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상세보기
제목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하고 존경하고 칭찬합니다.
작성자 윤OO
작성일자 2026.02.07
조회수 52
칭찬주인공 부르미기사 박성열외 20명
내용 저는 울산 옥동에 사는“약자와의 동행, 정의와 지혜 사회활동가”(Go with Weak Persons, Justices & Sagacity A Social Activist)지체2급 화신(和信) 윤창주라고 합니다. 선민 후사 정신으로 동료 시민과 함께 하면 길이 되며 국민이 먼저입니다. 정의와 지혜를 가지고 정의 사회구현을 위하여 지난 9여 년 동안 전국 사회 복지업무 전반에 대하여 친절도를 위주로 시민들과 함께 소통을 강조하고 공공선(Public Goods)의 지킴이. 공익제보자. 대변자. 전달자. 건의자. 조언자로서의 정보를 수집하여 저 역시 많이 부족하고 모자라는 사람이었지만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한 결과로 당초 2:8이었던 친절도가 8:2란 성과로 변화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전국 1.449명의 칭찬대상자를 선정 발굴 관공서 게시판“칭찬합시다”에 게재 홍보하면서 해당 기관장에게는 표창장과 함께 사기진작을 요청드렸었고, 이는“근시안적인 강경책보다 장기적인 당근책”으로 꾸준히 거듭거듭 인내를 가지고, 남들이 알아주든 알아주지 않든 언제 어디서나 약자 편에 서서 정의와 상식에 근거하여 상대방의 합리적 권익을 보호하고 대변하며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부분까지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회활동가로서 최선을 다하면서, 항상 칭찬으로 일관되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결과물입니다. 모든 관리자들께“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것”을 상기시켜 드리면서,

우리는 매일 일상생활에서 사회현상과 진실을 두고, 의견이나 행동이 첨예하게 대립할 때, 어떤 기관이나 단체. 개인에게도 엄격하게 적용되어야만 법치와 정의 그리고 공정과 상식이 바로 선다고 생각하며.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고, 불의는 정의를 덮을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부르미기사, 콜센터직원, 이용자, 사무관리직 등의 좋은 사례, 나쁜 사례, 준비 사례에 대한 9년 동안의 사례별로 정리한 자료임

1, 부르미 기사라면,
[좋은 사례]
첫째, 친절하고 겸손한 말과 인사성, 그리고 진지하고 진정성 있는 답변
둘째, 안전하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최소요금으로 목적지까지 이용자를 잘 모시는 기사
셋째, 능숙하고 노련한 운전 실력이 근본 중에 기본(대공원아파트 입구 난코스 통과 합격자 우선)
넷째, 마지막까지 이용자에게 집중하며 최선을 다하는 자(눈. 비 오는 때 우산, 경사로 도와주기 등)
다섯째, 차고지나 강북에서 차를 배차받았을 때 무조건 이애로로 와야만 예약 시간을 맞추는 기사
여섯째, 비. 눈. 강풍일 때 아파트 앞으로 올라와 대기하는 감각을 가진 기사
일곱째, 탑승 장소 도착 10분 전에 미리 전화로 알리는 기사
여덟째, 이용자 예약이 출발지와 도착지가 바뀐 경우를 알아챈 기사(67번 문건희 모범사례)

[나쁜 사례]
첫째, 무성의한 태도와 거만한 인사(복장 상태가 극히 불량하고, 상대방이 잘해야 나도 잘한다는 태도)
둘째, 운전이 서툴고 거칠게 운전하며, 불만을 표출하는 자
셋째, 운전에 집중하지 않고, 이용자와 관계없는 대화, 자기나 가족(자랑. 걱정. 눈물) 등으로 호소하는 자
넷째, 직설적으로 전화나 인터넷으로 칭찬 글을 노골적으로 요구하며, 타인 비방과 함께 비교하는 기사
다섯째, 나쁜 운전 습관을 이용자가 지적한다고 반성하기는커녕 오히려 눈을 부라리며 거칠게 대하기도 하고 급정지와 급출발 요철 부분에 서행도 아랑곳하지 않고 평소에 느끼지 못한 난폭 운전한 사례
2, 콜센터직원이라면,
[좋은 사례]
첫째, 낭랑한 목소리와 함께 친절하고 겸손한 인사말과 진정성 있는 최선의 답변
둘째, 이용자 전화 목적과 용건 사항을 끝까지 청취하고 예약의 경우 결과까지 확인 후, 더할 질문을 확인한 다음 공손한 인사와 함께 종료
셋째, 이용자 예약이 출발지와 도착지가 바뀐 부분을 미리 스크린 하여 바로잡은 사례(최명옥 탁월)

[나쁜 사례]
첫째, 이용자의 질문이나 정당한 요구도 변명으로 일관하며 무조건 전화를 끊으려는 사례
둘째, 우월적 지위라 착각하고 통화를 강제 종료하는 사례
셋째, 09시 전화 예약 시 콜센터직원들께서는 이용자에게 시간 몇 분을 말하지 마시고, 당시 시간 몇 초를 말씀하시길 당부드리오며, 무조건 전화를 끊고 다시 할 것을 강요 하는데, 그러다 보면 08:59분을 지나 09시 정각부터 이용자들은 매일 같이 예약 전쟁을 치르고 있는 실정
(이용자가 일일 최대 4콜까지 동시에 예약할 수 있는 전화 회선 증설 조치가 시급함)

3. 이용자라면
[좋은 사례]
첫째, 예약 또는 바로콜 이라면 10분 전에 평소 탑승 장소에 먼저 나가서 기다린다.
둘째, 긴급한 주차 사정 발생 시 콜센터 또는 기사에게 즉시 알린다.
셋째, 보행이 불편자와 봇짐이 있는 경우 탑승 전에 콜센터로 전화하여 사전 신고한 사례 [나쁜 사례]
첫째, 주차 사정이 안 좋은 막다른 골목인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집 앞까지 주차를 강요하는 사례
둘째, 영리 목적으로 시장을 본 후 짐을 실을 것을 강요하는 사례
셋째, 가족. 친지. 활동 도우미. 요양보호사 등 탑승연결로 주행 도중 승차한 사례
넷째, 늦은 밤까지 취중에 친구 등을 연결로 탑승과 하차를 반복 강요하는 사례

4. 사무관리직이라면
[좋은 준비 사례]
첫째, 우리나라 23년 노령인구 18.4% 급증으로 초고령사회로 이미 진입함으로써 장애인, 거동 불편 노인,
임산부, 장애아동 등 수송 전략(인력, 장비, 예산 등)을 사전에 대비하는 게 중요함
둘째, 부르미기사와 콜센터직원의 고용안정 장기대책으로 정부가 논의 중인 정년(65세)과 임금피크제 (70세) 연장과 공무직 전환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함. (행정자치부와 대구광역시 기시행)
셋째, 현재 사단법인 위탁관리 방식에서 광역시에서 직접 관리하는 방식으로 전환 대비 철저
(전국적으로 대부분 시설관리공단에서 직접 관리)
넷째, 노인 일자리를 빙자 검증되지 않은 부르미기사를 바로 채용 현장에 투입하는 사례로 그동안
이용자들의 민원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는 아주 위험한 발상으로 근절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운전직은 고도의 집중력과 다년간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와 스킬, 그리고 안정 되고 침착한 성격을 갖춘자로 건전한 정신을 최우선으로 선발하여 충분한 현장 교육 후 배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멀리서 찾거나 깊이 고민하실 필요없이 긴 세월 잘 훈련되고 믿을 표이신 기존
인력을 재취업 횔용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장애우 박성열, 편가정 가장 박미라, 강미향 등)

[나쁜 사례]
첫째, 부르미기사들을 너무 자주 바꾼다. 얼굴과 이름을 알려고 하면 바뀌고 또 바뀌고, 내가 내는 세금이 낭비되는 것 같아 안타깝고, 이용자에 대한 양질의 서비스 질 저하가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음
둘째, 모든 부르미기사들과 콜센터 직원들의 정년과 임금피크제 보장 등의 고용불안 조성
셋째, 편파적이고 독단적인 노조 조성 운영 사례
넷째, 신입직원들의 교육을 입사 시기가 거의 대등한 자로 하는 사례(사수는 반드시 5년 이상인 자로)
다섯째, 차량 관리 담당은 매일 철저한 보안 점검과 동시 차량 이상 유무와 함께 차량 키를 확인 바람
(몇 일 전 아침 예약 차량이 20여분 정도 늦음으로써 재활 및 운동치료 못 받은 사례)
여섯째, 부르미 앱을 너무 자주 바뀌고 있는데 충분한 이용자들의 의견 수렴과 시뮬레이션을 거쳐서 시행 하고, 이용자들의 불편과 불만 민원사항들은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곱째, 현재 앱 불편 사항은 23번 터치로 노인 장애인 어려움이 많으므로 전과 같이 사전에 오픈을
바라며, 가족 왕복 예약 가능 조치, 주소 수정 입력 펜 사용 가능 조치

5. 칭찬대상자(1450번부터~1471번까지)
오늘도 장애인들의 꿈과 희망과 미래를 실어 나르시며 매일 같이 변함없이 한결같이 친절한 웃음과 미소를 잃지 않으시며 교통 약자 이동 복지업무추진에 혼신을 다하시고 계시는 부르미기사 3번 김현숙. 9번 류채열. 18번 백승호. 19번 정승수. 30번 박미라. 32번 진형주. 33번 강미향. 49번 이창우. 51번 길윤헌. 54번 감경희. 65번 추호경. 66번 이재동. 67번 문건희. 79번 이형주 열다섯 분의 기사님과 부르미 콜센터 이선미팀장, 김정란. 이장연. 김윤애. 강영주. 성정은 여섯 분 등 총 스물 한 분의 선생님께서는 오늘도 울산광역시 관내에서 시민복지업무추진을 음지에서 열심히 자기 맡은 바 소임을 충실하고 고객과 이용자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주신 위 분들께서는“누구나 할 수 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다고 봅니다”그래서 다음 칭찬 내용을 소개하여 올리고자 합니다.

5. 칭찬사례와 소개
부르미기사님과 콜센터 선생님에 대하여는 지난 9여 년 동안 직접 모니터링한 결과 자료로서 부르미 기사중에서도 베스트오브베스트 기사님들께[서는 장기근속자로서

★★★기사 박성열. 30번 박미라. 33번 강미향. 3번 김현숙. 18번 백승호. 67번 문건희. 65번 추호경 기사님께서는 현재 부르미 기사님중에서 장기근속자로 10여년을 하루 같이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혼신을 다하여 오신 점과 67번 문건희기사님께서는 25. 2. 17. 11:42분 전화를 주셨는데, 지금 어디냐고 물으시고는 교동 장애인 제2체육관임을 평소 상황으로 볼 때, 출발지와 도착지가 바뀌었다는 것을 곧장 알아차리시고 거침없이 달려와 주신 점은 탁월하고 수범적인 사례로 위의 일곱 분은 모든 면에서 타의 모범적이고 깊은 애정으로 동료기사들의 애로사항 청취는 물론 이용자들의 어려운 점도 본인의 일처럼 같이 슬퍼하기도 하고 환한 웃음도 주시고, 특히 후배들에게 지혜롭게 잘 대처하도록 안내하여 주신 점과 생사고락을 함께 하며 부르미기사님으로써 솔선수범하여 주신 점을,

★★★콜센터 이선미 민원팀장, 김정란. 이장연. 김윤애 선생님께서는 콜센터 장기근속자로서 베스트오브베스트 콜러로 평소 이용자와 기사. 콜러들과의 갈등을 조정, 통제하여 원만하게 민원을 선제적으로 처리한 점과 늘 친절하고 낭랑한 목소리로 정성을 다해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하여 주신 점과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의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충실하신 점 들을 극찬하고 싶습니다.

위의 열한 분은 장기근속자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맡은 바 업무에 혼신을 다하여 오시면서 모든 면에서 솔선수범과 타의 모범이 되었기에 김두겸 울산광역시장님께서는 그간의 공적을 바탕으로 대통령표창을 감히 추천 건의드립니다.

★★66번 이재동기사님께서는 부르미기사님의 다섯 가지 실천 덕목(친절과 겸손. 안전, 신속, 정확, 최소요금)을 말씀드리다 보니 집 입구에 도착, 원을 크게 그리며 우회전우회전 두 번으로 목적지에 무사히 도착했다. 그 이후에도 유심히 살펴본바 업무능력이 탁월하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맞아주신 점, 모든 일에 자신감이 넘치고 부르미기사로써의 자질을 모두 갖춘 자로 이용자와 동료기사 그리고 콜센터직원들도 모두 칭송이 자자한 자임,

★★콜센터 강영주 콜러께서는 늘 친절하고 낭랑한 목소리로 정성을 다해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하여 주신 점과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의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충실하신 점 들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9번 류채열. 19번 정승수. 32번 진형주. 49번 이창우. 51번 길윤헌. 54번 감경희. 79번 이형주 이상 일곱 분 기사님께서는 타의 모범적이고 성실하게 근무하여 오신 기사님으로 솔선수범하여 맡은바 업무에 묵묵히 말없이 수행하여 주신 점과 기사님께서는 어려운 주차 사정을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예약시간 5분전에 비가 올 때면 우산을 펼쳐 기다려 주신 점을, 이상의 열여섯 분의 기사님께서는 부르미기사의 5가지 실천 덕목 중 첫째 친절과 겸손. 둘째 안전. 셋째 신속. 넷째 정확. 다섯째 적정요금으로 보는데, 모범적으로 실천하여 주신 점과 늘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이용자가 무슨 질문을 해도 자신에 찬 유쾌.상쾌.통쾌하게 자신감 넘치게 시원하게 답하여 주신 점 등으로 베스트드라이버로 인정하고,

★콜센터 성정은 콜러께서는 민원을 선제적으로 처리한 점과 늘 친절하고 낭랑한 목소리로 정성을 다해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하여 주신 점과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의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충실하신 점 들을 극찬하고 싶습니다.

위 열다섯 분의 기사님께서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불어도 주차에 어려움을 무릅쓰고 불편한 이용자가 비에 젖거나 추울세라 늘 뒤로 집 앞까지 올라오는 친절과 배려로 집. 병원. 체육관 앞까지 승객 안전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최소의 요금으로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모셔주신 점을 매번 고객을 감동케 하여 주신 점과 상냥한 인사와 환한 미소로 항상 맞아주신 점을 칭찬합니다.
콜센터직원 여섯 분 또한 늘 친절하고 낭랑한 목소리로 정성을 다해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하여 주신 점과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의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충실하신 점 들을 극찬하고 싶습니다.

이번 글을 쓰면서도 내내 모든 분의 얼굴이 떠오르면서 모든 장기근속자분들은 하나같이 칭찬글을 사양하고 계신다는 점이 더더욱 빛이 납니다. 미소 운동과 친절 운동을 현장 민원처리에서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분들을 소개하고, 시민복지업무추진의 숨은 영웅들을 109만 2천명의 시민들과 함께 아낌없는 칭찬을 드립니다. 늘 친절하게 웃는 얼굴로 이용장애인들에게 희망과 꿈, 그리고 미소를 실어 나르는 열다섯 분의 부르미기사님들과 친절한 안내로 매일 용기를 심어 주시는 여섯 분의 콜센터 선생님께도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칭찬과 함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일찍이 민족의 선각자 도산 안창호(1878-1938)는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훈훈한 마음으로 빙그레 웃는 얼굴.” 한국인의 얼굴에서 봄바람처럼 훈훈한 기운이 넘치고 빙그레 웃는 미소가 감돌아야 한다고 외치면서, “갓난아이의 빙그레, 젊은이의 빙그레, 늙은이의 빙그레.”라는 전국적인 미소 운동을 이미 128여 년 전부터 우리 조상들은 이미 몸소 실천하여 온 것이다.

우리들 인생은 주고받는 존재라 했습니다.‘GIVE AND TAKE’는 인간의 기본 법칙이며, 인간은 수수적(授受的) 존재라고 합니다. 산다는 것은 주고(授) 받는(受) 것이며, 우리는 먼저 말을 주고받고, 미소를 주고받고, 사랑을 주고받고, 선물을 주고받으면서 살아간다고 들 합니다.

그럼 이런 친절은 어디에서 나오며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요?
친절(親切)은 사전적으로는 "대하는 태도가 매우 정겹고 고분고분함. 또는 그런 태도"를 말하며, 우리는 대화에 있어 나름대로의 지혜를 가지고 매일매일 대화를 하지만 정작 대화 방법을 잊을 때가 많다. 그러면 대화 기법에는 4가지 중 하나는 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開心見性), 둘은 화자와 눈을 맞춰가며 청취의 자세(聽取의 姿勢)를 가지며, 셋은 타협의 자세(妥協의 姿勢)로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임하며, 마지막으로 결론(結論)으로 매듭을 짖는다면 좋은 대화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일을 열여섯 마디로 함축 요약한다면 선후본말(先後本末), 시비곡직(是非曲直). 대소경중(大小輕重), 정사선악(正邪善惡)이 있습니다. 무엇을 먼저 해야 하고 무엇을 나중에 해야 하느냐, 무엇이 근본이고 무엇이 말단이냐(先後本末),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르냐, 무엇이 굽었고 무엇이 똑바르냐(是非曲直), 무엇이 중대하고 무엇이 사소하냐, 무엇이 가볍고 무엇이 무거우냐(大小輕重), 무엇이 정당하고 무엇이 사악하냐, 무엇이 선하고 무엇이 악하냐(正邪善惡)를 바로 판단하는 능력으로 인간이 바르게 살아가는 삶의 지혜라 삼으시고,

아래 법문들은 인간의 시시각각 변덕스럽게 마음을 잘 다스리지 못한다는
부처님의 고귀하고도 깊이 있는 法門이니 마음속에 새겨 실천하도록 하세요.

是甚마(시심마 麻字밑에 公字) 이것이 즉 무엇인고?
有時 不有 有하고(유시 불유 유) 있을 때에도 있지 않은데 있고
無時 不無 無를 (무시 불무 무) 없을 때에도 없는 것이 아닌데 없구나
有無 俱放下하나(유무 구방하) 있고 없는 것을 한꺼번에 다 놓아 버려도
更有 是甚마(갱유 시심마 삼마麻밑에 귀공公의 마字)오. 다시 있어 이것이 무엇인고
無란!? 없는 것. 인생은 공수래 공수거란다. 허지만, 오늘은 자신의 내면을 보며
本來 無面目 인데.(본래 무면목) 본래 낮짝이 없는 것이
油頭 粉面來로 (유두 분면래) 머리에 기름 바르고, 얼굴에 분을 바르고 왔네
對面 共相語하니 (대면 공상어) 서로 서로 마주하여 대화를 하니
不是 本來人이라 (불시 본래인) 가식이 없는 본래 자기 자신과의 대화로써
자신을 되돌아보며 자신의 타고남을 봄이니라. 조물주께서 주신 그대로의 성품이고 얼굴이니라.

鐵壁銀山(철벽은산) 行路絶(행로절)을
인생에 방랑자가 길을 가다 갈 길이 끓어져 더 이상 전진 할 수가 없어
行人到此(행인도차) 識情忘(식정망)이라
길을 가야 할 사람이 이르렀다고 생각하였으나
길이 없어 제 갈 길과 모든 정신을 놓아 버렸어
鐵落一聲(철락일성) 忽回首(홀회수)하니
정신을 잃고 한참이나... 얼마나... 일생을...어떤 이는 전 인생을...정신없이
살아가는 자가 많다고 봅니다. 그런데 길을 가는 자가 가느다란 정신을 차려보니
어디선가 은은히 들려오는 일말의 소리가 있어서 거기에 몰두하니
山河大地(산하대지) 放新光이라
만천하에 광명의 새로운 빛이 널리 퍼져 있으니 이는 곧 성공이며, 생명의 소리,
무언의 전진을 알리는 소리, 미래에 광명의 빛을 주려는 소리이리라.
요즈음 젊은이들은 생를 가볍게 생각하고, 쉽게 포기하는 자가 많은 것 같습니다.

혁신을 꿈꾼다면,
누군가 해야 할 일이면 내가 하고,
내가 해야 할 일이면 최선을 다하고,
어차피 해야 할 일이면 기쁘게 하고,
언젠가 해야 할 일이면 지금 하자.

또한 우리가 감동의 시력을 잃으면
눈을 떠도 아름다운 것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삶과 자연과 사람들 속에 묻힌 그 많은 아름다운 것들을
끝내 보지 못하고 마른 풀잎처럼 메말라 버립니다.
항상 새롭게 감동하는 마음을 가지면
매일 매 순간이 늘 감동이고 모든 것들이 아름답습니다.

이를 토대로 개인별 직업별 장소별 시간별로 기본지수(Basics Quotient), 지적지수(Intelligent Quotient), 감성지수(Emotional Quotient), 정직지수(Honest Quotient), 진정성지수(Authenticity Quotient)로써 이용자나 고객들은 여러분들에게 다양한 말과 행동 등으로 다가가 응대 친절지수를 지속적으로 축적 가늠하여 측정되는 척도의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상기와 같이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시민사회복지업무 모든 분야에서 여러 차례 뵈었지만 언제나 환하게 웃는 얼굴로 시민을 대하시며, 사회적 약자들에게 측은지심과 긍휼지심으로 친동기간이나 부모가 자식을 걱정하듯 적재적소에 민원 처리를 항상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마음은 마치 부처님의 자비심이나 예수님의 가득한 사랑을 실천하는 분 같았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짜증 한번 내지 않고 묵묵히 자기 맡은 바 일에 울산광역시 모든 분야에서 충실하시는 모습은 정말 다시 한번 109만 2천여명 울산광역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칭찬하고 싶습니다. 이 글을 쓰는 내내 모든분들의 환한 얼굴 모습들이 떠오릅니다. 오늘의 위의 분들이야말로 울산광역시 복지행정 최일선의 얼굴이며 자랑이며 산 거울인 듯합니다. 오늘도 숨은 음지에서 묵묵히 시민사회복지업무를 헤쳐나가며 울산광역시 복지서비스 행정발전을 위해 시민 가까이에서 손과 발이 되어 주시고 늘 곁에서 시민들을 지켜주신 분들이야말로 울산광역시의 미래이며 꿈이며 희망입니다.

김두겸울산광역시장님께서는 위와 같이 음지에서 울산광역시를 지켜주신 숨은 공로자분들에게 표창장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울산광역시 장애인지원서비스 나영선협회장님과 (사)울산광역시장애인총연힙회 오인규회장님께서는 이용자나 고객에게 감동을 주신 박성열외 열네 분의 부르미기사님들과 이선미 민원팀장 외 다섯 분의 콜센터 직원들에게는 인사평정고가 반영과 해외연수 기회부여, 인센티브 등으로 사기진작은 물론 널리 귀감이 되도록 사내 화보 게재를 통한 전파도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2026. 02. 07

“약자와의 동행, 정의와 지혜 사회활동가”(Go with Weak Persons, Justices & Sagacity A Social Activist) 울산 남구 지체2급 화신(和信) 윤창주드림

PS: https://blog.naver.com/blueililsin
Eㅡmail:blueililsin@naver.com
Fax:052.260.2390

정보담당자담당부서 : 자치행정과연락처 : 052-229-2522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관련사이트 모음

(44675) 울산광역시 남구 중앙로 201 (신정동)

해울이콜센터 평일 09:00~18:00 야간·공휴일 당직실 전환

대표전화 : 052-120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전자우편주소는 개인정보보호법 및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무단 수집을 거부합니다. Ulsan Metropolitan City all rights reserved.

과학기술정보통신부 WA(WEB접근성) 품질인증 마크, 웹와치(WebWatch) 2024.2.6 ~ 202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