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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상세보기
제목 이런 시민이 있어 울산이 아름답게 보여요
작성자 김OO
작성일자 2026.03.04
조회수 22
칭찬주인공 울산 여객 시내버스 울산71 자 2701(1134노선)
내용 오늘 (2026, 03, 0-4일) 저희 80대 노 부부는 모처름 태화강 까지 전철을 타고 방어진에 가서 회나 먹고 바다구경이나 하기위하여 태화역에 11,40 분경에 내려서 방어진 가는 뻐스를 옆에 있는 모 시민에게 물어서 아리켜 주는대로 승차한바 문수경기장 옆에 시내뻐스 집하장에서 내려라 합디다

우리는 방어진 가는 뻐스를 승차했는대 우짜민 되는교 하고 물었더니 마침 1134뻐스 기사가 내차를 타라해서 무임승차로 슬차시켜 줍디다
마음속으로 고맙기도 하고 무안하기도 한대 기사님과 또한분 (아마 뻐스 취업연습생 같은 분위기)이 울렁다리며 산책로며 구경거리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그다음 우리 노 부부가 내려서 울렁다리까지 갈 준비를 하는데 ( 시계가 오후 2시경) 가까이 와서 하시는 말씀이 우리도 점심을 안 먹었으니 싸고 맛있는 식당을 함께 가자 해서 속으로 이 고마운 기사들에게 에게 우리가 대접을 해야지 속으로 맘먹고 함께 식당( 주차장 앞 중국집, 상호는 모르겠음)으로 따라 갔습니다

우리가 메뉴에 있는 특식 2 인분과 저쪽 기사 2 인분을 함께 계산 하라고 시켜놓고 식사를 마쳤는데 이분들이 우리것 까지 하고 나가버렸습니다
내나이 80 넘도록 이때까지 천지 모르는 타인에게 이런 공직자도 본일이 없고 이런 성직자도 본일이 없었습니다

뛰어나갔더니 차가 출발하기에 뒤에서 남버가 나오는 사진을 찍어서 시장님에게 알리옵니다
말없는 이런 시민이 울산을 아름답게 만들고 사회를 살맛나게 하는것 같아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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