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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왕암공원에서 울산의 기상을 느낍니다.
작성자 이**
작성일자 2026.02.17
조회수 5


주말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대왕암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울산에 오래 살았지만, 올 때마다 감탄하게 되는 곳이 바로 대왕암인 것 같습니다. 100년이 넘은 해송 숲길을 지나 마주하는 기암괴석과 탁 트인 동해 바다는 가슴을 뻥 뚫리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특히 출렁다리 위에서 발아래 넘실대는 파도를 보고 있자니 짜릿함과 동시에 자연의 웅장함에 압도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그저 경치 좋은 공원이었다면, 이제는 출렁다리와 캠핑장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더해져 전국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핫플레이스'가 된 것 같아 시민으로서 뿌듯합니다.

울산이 단순히 산업 수도를 넘어, 머물고 싶고 다시 오고 싶은 '관광 도시'로 도약하고 있음을 피부로 느낍니다. 앞으로 케이블카 사업 등 예정된 관광 인프라 확충도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지혜롭게 추진되어, 울산이 명실상부한 해양 관광의 중심지로 우뚝 서기를 응원합니다.

거친 파도 소리와 솔향기가 그리운 분들이라면, 이번 주말 대왕암공원 산책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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